(출처:Unsplash)
[밸류체인타임스=이지유 인재기자]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다. 자본이 필요한 기업은 주식을 발행해 투자할 사람을 모은다. 주식을 산 사람은 주주, 그 회사의 주식을 가진 만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투자가 가능한 주식회사들은 상장사와 비상장사로 나눈다. 상장사의 주식은 주식 정규 시장에서 누구나 사고팔 수 있다. 비상장사의 주식은 정규 주식 시장에서 사고팔 수 없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전체적으로 주가를 나타내는 지표를 말한다. 주식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나누어진다. 코스피는 자기 자본금인 300억 원 이상의 규모가 비교적 큰 회사들의 주식을 취급한다. 반대로 코스닥은 자기 자본금 10~30억 원 이상으로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들의 주식을 취급한다.
주식 투자를 할 때 확인해야 하는 2가지는 투자의 이익과 규모다. 너무 적게 투자하면 손실이 적지만 이익이 적다는 단점이 있다. 반대로 너무 많이 투자하면 손실이 크지만 이익이 크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고려해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시장에서는 상장된 기업들은 회사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다. 이를 기업 공개(IP)라고 한다. 기업 공개에서는 회사가 하는 일과 그동안 번 수익이 얼마인지 알려준다. 기업의 개요와 기업의 현재 상황 등 내용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특정 기업이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시가 총액은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업을 통째로 살 수 있는 가격을 말한다. 시가 총액은 '주식 발행 수×주가'로 결정된다. 시가 총액으로 회사의 규모에 대해 판단이 가능해진다.
주가는 주식의 가격을 말한다. 주가가 상승하면 시가 총액도 상승하고, 주가가 감소하면 시가 총액도 감소한다. 액면가는 주식이 처음 발행된 가격을 말한다. '액면가×주식 발행된 수'는 최초 시가총액을 구할 수 있다.
주식 발행수는 회사가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 액면 분할은 주식의 발행 수를 늘리는 것이고, 액면 병합은 주식 발행 수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액면 분할, 액면 병합은 주가의 크기를 바꾸지만 시가 총액을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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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싸게 산다는 건 회사의 내재 가치보다 저렴하게 매겨진 주식을 사야한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회사의 내재 가치는 사업 운영 능력, 성장가능성을 말한다. 내재 가치가 높은 회사 주식은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주식을 싸게 사 주식이 오를 때 비싸게 팔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투자를 할 땐 주가보다 기업의 가치를 따지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주가는 회사의 내재 가치를 따라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주식을 보는 안목을 키우려면 주가 흐름보다는 기업의 가치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지금도 성장하는지를 확인하는게 좋다.
기업을 분석하는 2가지 방법은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이다. 기본적 분석은 회사가 돈을 잘 버는지, 빚이 많은지, 부동산 등 자산을 얼마큼 보유하는지를 통해 회사의 내재 가치를 판단한다. 기술적 분석은 주식의 거래량과 같은 과거 데이터를 그래프로 분석해 기업의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이다.
증권사는 주식을 사게 해주는 곳이다. 증권사는 코스닥 시장, 코스피 시장, 즉 주식 시장에 상징된 회사의 모든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중개해준다. 주식을 사는 시간은 정규 거래 시간, 비정규 거래 시간이다. 정규 거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고, 그 외의 시간을 비정규 거래 시간이라고 한다.
성공적인 투자의 기본은 투자 실력과 자본력을 가져다주는 노동력이다. 성공적인 투자를 하려면 열심히 투자 공부를 하고, 투자 실력을 기르며, 자본력을 길러야 한다.
주식투자는 투자금을 잃을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있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큰 수익보다 차근차근 투자 경험을 쌓아 자신의 노하우를 만들어 주식 투자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안전한 자본 소득을 얻으면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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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이지유 인재기자]
[밸류체인타임스=이지유 인재기자]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다. 자본이 필요한 기업은 주식을 발행해 투자할 사람을 모은다. 주식을 산 사람은 주주, 그 회사의 주식을 가진 만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투자가 가능한 주식회사들은 상장사와 비상장사로 나눈다. 상장사의 주식은 주식 정규 시장에서 누구나 사고팔 수 있다. 비상장사의 주식은 정규 주식 시장에서 사고팔 수 없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전체적으로 주가를 나타내는 지표를 말한다. 주식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나누어진다. 코스피는 자기 자본금인 300억 원 이상의 규모가 비교적 큰 회사들의 주식을 취급한다. 반대로 코스닥은 자기 자본금 10~30억 원 이상으로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회사들의 주식을 취급한다.
주식 투자를 할 때 확인해야 하는 2가지는 투자의 이익과 규모다. 너무 적게 투자하면 손실이 적지만 이익이 적다는 단점이 있다. 반대로 너무 많이 투자하면 손실이 크지만 이익이 크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고려해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식시장에서는 상장된 기업들은 회사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다. 이를 기업 공개(IP)라고 한다. 기업 공개에서는 회사가 하는 일과 그동안 번 수익이 얼마인지 알려준다. 기업의 개요와 기업의 현재 상황 등 내용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특정 기업이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시가 총액은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업을 통째로 살 수 있는 가격을 말한다. 시가 총액은 '주식 발행 수×주가'로 결정된다. 시가 총액으로 회사의 규모에 대해 판단이 가능해진다.
주가는 주식의 가격을 말한다. 주가가 상승하면 시가 총액도 상승하고, 주가가 감소하면 시가 총액도 감소한다. 액면가는 주식이 처음 발행된 가격을 말한다. '액면가×주식 발행된 수'는 최초 시가총액을 구할 수 있다.
주식 발행수는 회사가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 액면 분할은 주식의 발행 수를 늘리는 것이고, 액면 병합은 주식 발행 수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액면 분할, 액면 병합은 주가의 크기를 바꾸지만 시가 총액을 바꾸지 않는다.
주식을 싸게 산다는 건 회사의 내재 가치보다 저렴하게 매겨진 주식을 사야한다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회사의 내재 가치는 사업 운영 능력, 성장가능성을 말한다. 내재 가치가 높은 회사 주식은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주식을 싸게 사 주식이 오를 때 비싸게 팔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투자를 할 땐 주가보다 기업의 가치를 따지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주가는 회사의 내재 가치를 따라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주식을 보는 안목을 키우려면 주가 흐름보다는 기업의 가치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지금도 성장하는지를 확인하는게 좋다.
기업을 분석하는 2가지 방법은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이다. 기본적 분석은 회사가 돈을 잘 버는지, 빚이 많은지, 부동산 등 자산을 얼마큼 보유하는지를 통해 회사의 내재 가치를 판단한다. 기술적 분석은 주식의 거래량과 같은 과거 데이터를 그래프로 분석해 기업의 미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이다.
증권사는 주식을 사게 해주는 곳이다. 증권사는 코스닥 시장, 코스피 시장, 즉 주식 시장에 상징된 회사의 모든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중개해준다. 주식을 사는 시간은 정규 거래 시간, 비정규 거래 시간이다. 정규 거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고, 그 외의 시간을 비정규 거래 시간이라고 한다.
성공적인 투자의 기본은 투자 실력과 자본력을 가져다주는 노동력이다. 성공적인 투자를 하려면 열심히 투자 공부를 하고, 투자 실력을 기르며, 자본력을 길러야 한다.
주식투자는 투자금을 잃을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있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큰 수익보다 차근차근 투자 경험을 쌓아 자신의 노하우를 만들어 주식 투자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안전한 자본 소득을 얻으면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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