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Hershey's Chocolate World | Thank You (24 Millions ) views | Flickr)
미국 허쉬 초콜릿 월드
[밸류체인타임스=이지유 인재기자] 미국을 대표하는 초콜릿 타운인 허쉬 초콜릿 월드(Hershey's Chocolate World). 스릴 넘치는 워터슬라이드, 어린이용 놀이기구, 허쉬 제품으로 분장한 배우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 등으로 채워진 흥미진진한 초콜릿 테마의 놀이공원이다. 놀이기구 중 허쉬파크 과자 테마에서 곤두박질치고 물에 첨벙 빠졌다가 빙글빙글 도는 롤러코스터를 추천한다.
스릴이 넘치는 라프 트랙, 어린이 입장객을 위한 놀이기구인 리시즈 익스트림 컵 챌린지 등 많은 놀이기구도 있다. 허쉬 초콜릿 월드 먹거리 장소 중 하나인 허쉬파크 플레이스 음식점은 허쉬 복장을 한 캐릭터와 함께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리시즈피시즈, 허쉬 초콜릿 등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허쉬 초콜릿 월드 곳곳에 있는 상점에서 판매하는 몇 가지 대표적인 과자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Salina Turda | Salina Turda | Nuță Lucian | Flickr)
루마니아 살리나 투르다 (Salina Turda)
루마니아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금광산이 있다. 이 소금광산을 놀이공원으로 탈바꿈을 시킨 곳이 살리나 투르다(Salina Turda)다. 살리나 투르다 소금광산 놀이공원은 다른 놀이공원과 다르게 지하 120m에 있다. 지하에 내려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지만 1년 내내 12도를 유지해 추위에 떨 필요가 없다.
대관람차, 미니 골프장 등 많은 볼거리가 있고, 지하 호수에서 배타는 체험도 할 수 있다. 그리고 80% 정도의 습도를 유지해 박테리아가 살 수 없어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찾는다. 그리고 살리나 투르다 입장료는 한국돈으로 4천 원이다. 루마니아를 놀러 가면 한 번쯤은 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Unsplash)
호주 크로코사우루스 코브(악어 테마파크)
호주 크로코사우루스 코브(악어 테마파크)는 2008년에 오픈했다. 6m나 되는 길이의 악어들 앞에서 얼굴을 맞대며 먹이도 줄 수 있다. 20만 리터가 되는 아쿠아리움에서 여러 악어 관련 투어도 즐길 수 있다. 호주 크로코사우루스 코브(악어 테마파크)에서는 신기한 악어가 좀 많다. 호주 북서부의 킴벌리와 톱엔드 지역에서 온 약 70여 종의 호주 파충류를 모두 볼 수 있는 파충류 하우스다.
이 테마파크에서는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어트랙션은 ‘죽음의 케이지’라고 불리는 ‘케이지 오브 데스(Cage of Death)’다. 투명한 케이지 안에 2명이 들어가 악어 수조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어트랙션이다. 약 15분 관람시간 동안 코앞에서 무서운 바다악어를 볼 수 있다. 관람한 사람들은 "6만 원의 관람료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죽음의 공포를 체험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저작권자 © 밸류체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밸류체인타임스=이지유 인재기자]
(출처:Hershey's Chocolate World | Thank You (24 Millions ) views | Flickr)
미국 허쉬 초콜릿 월드
[밸류체인타임스=이지유 인재기자] 미국을 대표하는 초콜릿 타운인 허쉬 초콜릿 월드(Hershey's Chocolate World). 스릴 넘치는 워터슬라이드, 어린이용 놀이기구, 허쉬 제품으로 분장한 배우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 등으로 채워진 흥미진진한 초콜릿 테마의 놀이공원이다. 놀이기구 중 허쉬파크 과자 테마에서 곤두박질치고 물에 첨벙 빠졌다가 빙글빙글 도는 롤러코스터를 추천한다.
스릴이 넘치는 라프 트랙, 어린이 입장객을 위한 놀이기구인 리시즈 익스트림 컵 챌린지 등 많은 놀이기구도 있다. 허쉬 초콜릿 월드 먹거리 장소 중 하나인 허쉬파크 플레이스 음식점은 허쉬 복장을 한 캐릭터와 함께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리시즈피시즈, 허쉬 초콜릿 등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허쉬 초콜릿 월드 곳곳에 있는 상점에서 판매하는 몇 가지 대표적인 과자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Salina Turda | Salina Turda | Nuță Lucian | Flickr)
루마니아 살리나 투르다 (Salina Turda)
루마니아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금광산이 있다. 이 소금광산을 놀이공원으로 탈바꿈을 시킨 곳이 살리나 투르다(Salina Turda)다. 살리나 투르다 소금광산 놀이공원은 다른 놀이공원과 다르게 지하 120m에 있다. 지하에 내려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지만 1년 내내 12도를 유지해 추위에 떨 필요가 없다.
대관람차, 미니 골프장 등 많은 볼거리가 있고, 지하 호수에서 배타는 체험도 할 수 있다. 그리고 80% 정도의 습도를 유지해 박테리아가 살 수 없어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찾는다. 그리고 살리나 투르다 입장료는 한국돈으로 4천 원이다. 루마니아를 놀러 가면 한 번쯤은 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Unsplash)
호주 크로코사우루스 코브(악어 테마파크)
호주 크로코사우루스 코브(악어 테마파크)는 2008년에 오픈했다. 6m나 되는 길이의 악어들 앞에서 얼굴을 맞대며 먹이도 줄 수 있다. 20만 리터가 되는 아쿠아리움에서 여러 악어 관련 투어도 즐길 수 있다. 호주 크로코사우루스 코브(악어 테마파크)에서는 신기한 악어가 좀 많다. 호주 북서부의 킴벌리와 톱엔드 지역에서 온 약 70여 종의 호주 파충류를 모두 볼 수 있는 파충류 하우스다.
이 테마파크에서는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어트랙션은 ‘죽음의 케이지’라고 불리는 ‘케이지 오브 데스(Cage of Death)’다. 투명한 케이지 안에 2명이 들어가 악어 수조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어트랙션이다. 약 15분 관람시간 동안 코앞에서 무서운 바다악어를 볼 수 있다. 관람한 사람들은 "6만 원의 관람료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죽음의 공포를 체험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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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이지유 인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