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타임스=이지유 인재기자] 푸바오는 2020년 7월 20일에 용인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다. 가족은 푸바오 외할아버지 루루, 외할머니 신니얼, 아빠 러바오, 엄마 아이바오, 쌍둥이 여동생 후이바오, 루이바오다. 강철원 사육사의 원픽이었던 별명이 '푸공주'였다.
하지만 푸바오가 중국으로 떠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요즘은 '용인 푸씨'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어느 나라에 있던 푸바오의 고향은 ‘용인 에버랜드라는 걸 잊지 않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덧붙여졌다.
에버랜드 동물 중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푸바오가 강철원 사육사 다리에 매달리며 놀아 달라고 조르는 영상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오면 알아서 창문으로 가 팬 서비스를 해준다. 그리고 푸바오는 사육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크고 작은 사고를 치는 일이 많다.
푸바오의 아빠와 엄마는 중국에서 태어났다. 푸바오의 출생지는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지만, 소유권은 중국에 있어 2024년 4월 3일에 중국 쓰촨성 자이언트판다보전연구센터로 돌아갈 예정이다.
(출처:이지유 인재기자)
푸바오를 판다월드에서 볼 수 있는 기간은 2024년 3월 3일까지였다. 2024년 3월 3일 푸바오의 마지막 퇴근 후 판다월드가 마감되고, 강철원 사육사와 송영관 사육사는 늦게까지 아쉬움에 발걸음을 떼지 못한 팬들을 위로하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하지만, 푸바오의 중국행에는 강철원 사육사가 동행한다. 아이바오, 러바오가 한국에 올 때도 중국인 사육사가 동행, 푸바오가 중국 생활에 적응할 때까지는 낯이 익은 사육사가 있어야 심리적으로 안정되기 때문이다. 마지막 날 이후 푸바오가 야외 방사장에 나와 즐겨찾던 벤치, 모든 조형물이 철거됐다.
(출처: 이지유 인재기자)
에버랜드 판다월드 기프트샵에서 푸바오를 기념하기 위해 ‘기억해, 푸바오(Remember Fubao)’라는 퍼즐, 슬로건, 마그넷 등 기념품을 팔고 있다.
하지만 푸바오가 중국으로 떠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요즘은 '용인 푸씨'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어느 나라에 있던 푸바오의 고향은 ‘용인 에버랜드라는 걸 잊지 않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덧붙여졌다.
에버랜드 동물 중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푸바오가 강철원 사육사 다리에 매달리며 놀아 달라고 조르는 영상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오면 알아서 창문으로 가 팬 서비스를 해준다. 그리고 푸바오는 사육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크고 작은 사고를 치는 일이 많다.
푸바오의 아빠와 엄마는 중국에서 태어났다. 푸바오의 출생지는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지만, 소유권은 중국에 있어 2024년 4월 3일에 중국 쓰촨성 자이언트판다보전연구센터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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