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Animalia.bio)
[밸류체인타임스=이서인 수습기자]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어류조류 포함) TOP 10을 알아보자. 10위는 숲멧토끼다. 숲멧토끼는 포식자한테 쫓길 때 최고 속도 77km까지 도망간다. 지그재그로 도망가는 게 특징이다.
숲멧토끼는 앞다리가 짧기 때문에 오르막에선 빠르지만 내리막에선 빠르지 못하다. 그래서 토끼몰이를 할 때는 산 위에서 아래로 잡는다.
(출처: Animalia.bio)
9위는 소과 포유류에 속하는 누다. 누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며 먹이를 찾아서 대이동을 하는 게 특징이다. 누의 속력은 사자의 최고 속도와 비슷하다.

(출처: PxHere)
8위는 청새치다. 주로 따뜻한 열대 바다에서 서식한다. 낮에는 짝을 지어 다니지만 밤에는 깊은 바닷속에 들어간다. 청새치는 천적인 상어, 범고래보다 빠르기 때문에 쉽게 잡히지 않는다.
(출처: Animalia.bio)
7위는 가지뿔영양이다. 육지동물에서 두 번째로 빠른 동물이기도 하다. 북아메리카 서부에 주로 서식하며 평원에서 무리 지어 생활한다.
(출처: PxHere)
6위는 돛새치다. 돛처럼 생긴 등지느러미를 해수면 위로 보이며 헤엄치는 모습이 많이 목격된다. 돛새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물고기다.
(출처: Animalia.bio)
5위는 치타다. 치타는 고양이과의 육식동물이다. 하지만 치타는 고양이과에서 유일하게 발톱을 숨길 수 없다. 치타는 인간의 속도보다 3배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육지동물이다. 치타는 최대 500m 정도까지 달릴 수 있다. 오래 달리지 못하는 경우는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4위는 박차날개기러기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야생 기러기이도 한 박차날개기러기는 독을 가지고 있다. 조금만 섭취해도 죽는 독한 독을 가지고 있다. 속도는 153km다.
(출처: Animalia.bio)
3위는 군함조다. 주로 열대 섬 지방의 분포하며 군함새의 큰 특징은 비행 상태로 1주일동안 있을 수 있다. 속도는 153km다.
(출처: Animalia.bio)
2위는 바늘꼬리칼새다. 바늘꼬리칼새는 가장 빠른 수평 비행 새다. 대부분 비행에서 시간을 보낸다. 속도는 171km다.
(출처: Animalia.bio)
1위는 매다. 매는 3번째로 큰 맹금류이기도 하다. 매는 공중에서 300km가 넘는 속도로 사냥감을 낚아챈다.
저작권자 © 밸류체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밸류체인타임스 = 이서인 수습기자]
[밸류체인타임스=이서인 수습기자]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어류조류 포함) TOP 10을 알아보자. 10위는 숲멧토끼다. 숲멧토끼는 포식자한테 쫓길 때 최고 속도 77km까지 도망간다. 지그재그로 도망가는 게 특징이다.
숲멧토끼는 앞다리가 짧기 때문에 오르막에선 빠르지만 내리막에선 빠르지 못하다. 그래서 토끼몰이를 할 때는 산 위에서 아래로 잡는다.
9위는 소과 포유류에 속하는 누다. 누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며 먹이를 찾아서 대이동을 하는 게 특징이다. 누의 속력은 사자의 최고 속도와 비슷하다.
(출처: PxHere)
8위는 청새치다. 주로 따뜻한 열대 바다에서 서식한다. 낮에는 짝을 지어 다니지만 밤에는 깊은 바닷속에 들어간다. 청새치는 천적인 상어, 범고래보다 빠르기 때문에 쉽게 잡히지 않는다.
7위는 가지뿔영양이다. 육지동물에서 두 번째로 빠른 동물이기도 하다. 북아메리카 서부에 주로 서식하며 평원에서 무리 지어 생활한다.
6위는 돛새치다. 돛처럼 생긴 등지느러미를 해수면 위로 보이며 헤엄치는 모습이 많이 목격된다. 돛새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물고기다.
5위는 치타다. 치타는 고양이과의 육식동물이다. 하지만 치타는 고양이과에서 유일하게 발톱을 숨길 수 없다. 치타는 인간의 속도보다 3배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육지동물이다. 치타는 최대 500m 정도까지 달릴 수 있다. 오래 달리지 못하는 경우는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4위는 박차날개기러기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야생 기러기이도 한 박차날개기러기는 독을 가지고 있다. 조금만 섭취해도 죽는 독한 독을 가지고 있다. 속도는 153km다.
3위는 군함조다. 주로 열대 섬 지방의 분포하며 군함새의 큰 특징은 비행 상태로 1주일동안 있을 수 있다. 속도는 153km다.
2위는 바늘꼬리칼새다. 바늘꼬리칼새는 가장 빠른 수평 비행 새다. 대부분 비행에서 시간을 보낸다. 속도는 171km다.
1위는 매다. 매는 3번째로 큰 맹금류이기도 하다. 매는 공중에서 300km가 넘는 속도로 사냥감을 낚아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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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이서인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