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타임스=정기주 수습기자] CEO는 회사의 방향을 정하는 최고경영자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어른들만 CEO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어린이가 CEO가 된 사례들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출처: Pixnio
벌에 쏘이고 레모네이드를 만든 미카일라 울머
미카일라 울머는 4세 때 벌에 2번 쏘였다. 이를 계기로 벌을 연구하게 된 그녀는 벌 없이는 지구가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카일라는 꿀을 넣은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다. 9세에 '샤크탱크'에 출연하여 6,000만 원의 투자를 받았고 점차 유명해졌다.
현재 만 21세인 미카일라는 13억~67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Me & the Bees Lemonade'라는 회사를 통해 계속 수익을 늘리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꿀벌 보호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마음에 들지 않은 나비넥타이를 직접 만든 모지아 브리지스
모자이아 브릿지스는 마음에 드는 어린이용 나비넥타이가 없자 엄마, 할머니와 함께 직접 만들었다. 이것이 사업으로 발전했다. '샤크탱크'에서는 투자 대신 무료 멘토링을 받는 제안을 받았다.
13세에 명품 백화점 니먼마커스에 입점했으며 16세에 7억 원을 돌파했다. 현재 만 24세인 모자이아는 27억~68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어린이 넥타이에 부족한 멋과 디자인을 찾아낸 그녀는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했다. 현재 'Mo's Bows'라는 브랜드로 운영 중이다.
버려진 장신구를 개조한 라일리 키네인 피터슨
라일리 키네인 피터슨은 5살에 레몬네이드 판매대 옆에 자신이 만든 장신구를 선보였다. 라일리의 아버지가 그것을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살 수 있냐고 물어보는 댓글이 쏟아졌다. 동물을 사랑한 라일리는 동물을 지키기 위해 업사이클링을 시작했다. 현재 만 17세인 라일리의 장신구에는 여러 동물이 꾸며져 있다.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안 썩는 사탕을 만들고 싶어 졸리팝을 만든 알리나 모스
알리나 모스는 치열교정을 하면서 이가 썩지 않는 사탕을 만들고 싶어 했다. 그녀는 아빠와 함께 '졸리팝' 개발에 성공했다. 졸리팝에는 설탕이 없으며 천연 과일향이 들어가 충분히 달다. 일반 사탕보다 빨리 녹으며 자일리톨도 함유되어 있다. 현재 만 21세인 알리나는 약 80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어린이 CEO들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자신이 불편함을 느낀 부분, 자신이 잘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함께 고려했다는 점이다.
우리도 이런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브레인스토밍'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생각나는 것을 모두 적어내는 아이디어 발상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여러 아이디어를 합쳐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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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정기주 수습기자]
[밸류체인타임스=정기주 수습기자] CEO는 회사의 방향을 정하는 최고경영자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어른들만 CEO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어린이가 CEO가 된 사례들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출처: Pixnio
벌에 쏘이고 레모네이드를 만든 미카일라 울머
미카일라 울머는 4세 때 벌에 2번 쏘였다. 이를 계기로 벌을 연구하게 된 그녀는 벌 없이는 지구가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카일라는 꿀을 넣은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다. 9세에 '샤크탱크'에 출연하여 6,000만 원의 투자를 받았고 점차 유명해졌다.
현재 만 21세인 미카일라는 13억~67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Me & the Bees Lemonade'라는 회사를 통해 계속 수익을 늘리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꿀벌 보호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마음에 들지 않은 나비넥타이를 직접 만든 모지아 브리지스
모자이아 브릿지스는 마음에 드는 어린이용 나비넥타이가 없자 엄마, 할머니와 함께 직접 만들었다. 이것이 사업으로 발전했다. '샤크탱크'에서는 투자 대신 무료 멘토링을 받는 제안을 받았다.
13세에 명품 백화점 니먼마커스에 입점했으며 16세에 7억 원을 돌파했다. 현재 만 24세인 모자이아는 27억~68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어린이 넥타이에 부족한 멋과 디자인을 찾아낸 그녀는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했다. 현재 'Mo's Bows'라는 브랜드로 운영 중이다.
버려진 장신구를 개조한 라일리 키네인 피터슨
라일리 키네인 피터슨은 5살에 레몬네이드 판매대 옆에 자신이 만든 장신구를 선보였다. 라일리의 아버지가 그것을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살 수 있냐고 물어보는 댓글이 쏟아졌다. 동물을 사랑한 라일리는 동물을 지키기 위해 업사이클링을 시작했다. 현재 만 17세인 라일리의 장신구에는 여러 동물이 꾸며져 있다.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안 썩는 사탕을 만들고 싶어 졸리팝을 만든 알리나 모스
알리나 모스는 치열교정을 하면서 이가 썩지 않는 사탕을 만들고 싶어 했다. 그녀는 아빠와 함께 '졸리팝' 개발에 성공했다. 졸리팝에는 설탕이 없으며 천연 과일향이 들어가 충분히 달다. 일반 사탕보다 빨리 녹으며 자일리톨도 함유되어 있다. 현재 만 21세인 알리나는 약 80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어린이 CEO들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자신이 불편함을 느낀 부분, 자신이 잘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함께 고려했다는 점이다.
우리도 이런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브레인스토밍'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생각나는 것을 모두 적어내는 아이디어 발상법이다. 이 과정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여러 아이디어를 합쳐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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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정기주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