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악단’, 박스오피스 역주행 돌풍… 누적 100만 돌파 | 밸류체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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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TUDIO TARGET)
[밸류체인타임스=최수아 수습기자] 지난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이례적인 역주행을 기록하며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다. 3주 연속 주말 좌석 판매율 1위를 수성한 데 이어, 2월 5일을 기점으로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이 영화는 과거 북한에서 실제로 있었던 '가짜 찬양단(가짜 부흥회)' 사건을 소재로 한다. 탈북민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제작된 이 작품은, 역설적이게도 찬양과 성경이 인간의 심령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음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극 중에는 ‘고통의 멍에’, ‘은혜(북한/남한 버전)’,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Way Maker’, ‘광야를 지나며’ 등 대중에게 친숙한 찬양들이 삽입되어 감동을 더한다. 특히 김태성 대위 역을 맡은 배우 정진운이 직접 부른 ‘광야를 지나며’는 관객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영화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가장 어두운 곳에서 희망을 노래하게 된 인물들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한 듯, 당당하고 환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영화 '신의 악단'은 단순한 종교 영화를 넘어, 인간의 변화와 희망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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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최수아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