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파리’에 가면 ‘몽 생 미셸, 프로방스 라벤더밭, 에펠탑’ | 밸류체인타임스

이지유 인재기자
2023-05-20
조회수 8748

[밸류체인타임스= 이지유 수습기자] 프랑스 공화국 (République française), 약칭 프랑스 (France)는 대서양과 지중해에 걸친 서유럽의 본토와 전 세계 대양에 산재한 다수의 해외 영토로 구성된 공화국이다.


(출처: Unsplash)


몽 생 미셸 (MONT SAINT MICHEL)은 ‘천공의 섬’이라고도 부르는 중세 마을로 노르망디 해안 돌섬 위에 홀로 빛나고 있다. 11세기에서 16세기까지 오랫동안 건축이 이루어졌으며 실제로 중세 시대에는 성지순례를 하러 찾아올 만큼 중요한 장소다. 마을과 수도원은 몇 백 년이 지난 현재까지 잘 보존되어 있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 물론, 파리를 방문하면 꼭 한 번쯤 가보는 필수 여행지가 되었다. 시간이 된다면 몽 생 미셸에 하루 정도 숙박하는 것을 추천한다.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낮과 달리 밤은 비교적 조용해서 편안히 마을을 구경할 수 있고, 다음날 아침에는 멋진 일출도 볼 수 있다.



(출처:Unsplash)


프로방스 라벤더밭(LAVENDER FIELDS IN PROVENCE)은 포토존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사진과 같은 라벤더 밭을 보려면 지역에 따른 개화시기를 잘 보고 가야 한다. 대부분 6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가 개화시기이고, 보통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어려워 차를 빌려서 가는 편이 좋다. 라벤더로 유명한 마을은 대부분 라벤더 추수 축제를 연다.



(출처:Unsplash)


에펠탑(Eiffel Tower)은 파리를 상징하는 건축물이자 랜드마크다. 오전 9시 30분 ~ 오후 11시 45분까지 개장하며 매일 에펠탑 투어가 유료로 진행된다. 리프트를 타고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거나 운동 삼아 계단을 이용해 올라갈 수도 있다. 단, 1월 1일 ~ 12월 19일까지는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30분까지만 계단을 이용하여 올라갈 수 있다. 전망대에 도착하면 망원경으로 탁 트인 파리의 전경을 감상해보자. 약 300미터 높이를 위용을 자랑하는 에펠탑은 프랑스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탑으로 1889년 개최된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관람객을 맞이한 바 있다. 매년 600만 명 이상의 여행자가 에펠탑을 방문한다.


그랑불바르와 레전더리 카페 (Bustling Boulevards & Legendary Cafés)는 전설적인 파리 카페로, 여섯 번째 구역의 생제르맹 큰거리(Saint-Germain Boulevard)에 위치해 있다. 이 넓은 가로수 길에는 고급 상점, 고급 카페, 클래식한 브라세리가 늘어서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장 폴 사르트르(Jean Paul Sartre)와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의 만남의 장소인 카페 드 폴로르(Café de Flore) (172 Boulevard Saint-Germain)와 Cau de des Magots (6 Place Saint-Germain-des-Prés), 제임스 조이스, 피카소, 헤밍웨이 및 기타 창조적인 유형의 카페 모두에서 관광객은 웨이터가 나비 넥타이를 착용하는 고전적인 파리 카페 경험할 수 있다.



(출처:퓌리카르 홈페이지)



쇼콜라티에 드 퓌리카르 (Chocolaterie de Puyricard)는 고퀄리티의 수제 초콜릿, 누가, 수제 마시멜로우를 카라멜, 럼, 코코넛과 같은 다양한 맛으로 만날 수 있으며, 그 중 녹차 초콜릿을 가장 추천한다. 에펠탑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프랑스 전통 과자인 망디앙, 오랑제뜨, 깔리쏭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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