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 프랑스 vs 폴란드, 음바페 vs 레반도프스키, 그 결과는? | 밸류체인타임스

최한성 수습기자
2023-09-12
조회수 16624

[밸류체인타임스=최한성 수습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프랑스와 폴란드가 만났다. 이번 경기에서 프랑스가 승리하면 프랑스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3연속 8강에 진출하게 되는 셈이다. 폴란드가 승리할 경우 40년 만에 8강에 진출하게 된다.


프랑스의 포메이션은 4-2-3-1, 감독은 디디에 데샹, 공격진에 올리비에 지루와 킬리안 음바페, 앙투안 그리즈만, 우스만 뎀벨레, 아드리앙 라비오, 오렐리앵 추아매니가 있고, 수비진에 쥘 쿤데와 라파엘 바란, 다요 우파메카노, 테오 에르난데스, 골키퍼 위고 요리스(C)가 배치됐다.


폴란드의 포메이션은 4-1-4-1이고, 감독은 체스와프 미흐니에비치와 공격진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C)와 프셰미스와프 프란코프스키, 세바스티안 시만스키,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야쿠프 카민스키, 그제고시 크리호비아크가 있고, 수비진엔 바르토슈 베레신스키와 야쿠프 키비오르, 카밀 글리크, 매티 캐시,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배치됐다.

                                                                                                                                   (출처= Wikipedia)

전반전

전반 4분, 그리즈만이 올려준 코너킥을 라파엘 바란의 헤딩이 살짝 빗나갔다. 전반 11분, 킬리안 음바페가 왼쪽을 허물고 중앙까지 파고들어 내준 공을 우스만 뎀벨레가 받았지만 마무리까지 연결되지 못했다. 곧이어 17분, 우스만 뎀벨레가 중앙으로 파고 들어가며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20분에는 오렐리앵 추아메니가 올린 공을 폴란드의 수비진과 골키퍼가 잘 쳐냈다. 그 공이 폴란드 공격진에게 잘 이어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까지 이어졌다. 레반도프스키가 중거리에서 강력한 슈팅을 했으나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전반 22분, 쥘 쿤데가 중거리 슛을 날려봤지만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잘 잡았다. 이후 전반 29분, 폴란드의 실수로 그리즈만이 잡은 공을 뎀벨레에게 스루패스를 했다. 이를 지루가 몸을 날려 발을 뻗었지만 살짝 스치면서 옆 그물에 맞았다. 프랑스는 첫 득점 찬스를 놓치게 됐다.


전반 35분, 음바페가 왼쪽에서 페인팅으로 수비수들을 제치고, 슈팅을 가했지만 슈체스니가 선방으로 막아냈다. 전반 37분에는 폴란드의 피오트르 지엘린스키가 때린 슈팅이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선방해 막혔고, 곧바로 그제고시 크리호비아크가 찬 슛은 라파엘 바란에게 막혔다.


전반 43분, 음바페가 수비 뒷공간으로 지루에게 절묘하게 공을 내줬고, 지루가 멈춰 세운 뒤 왼발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 골로 프랑스는 1-0으로 앞서게 됐고, 지루는 티에리 앙리를 넘어 프랑스 대표팀 A매치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 그렇게 전반전은 프랑스의 한 점차 리드로 종료됐다.

                                                                                                   (출처=Wikimedia Commons)

후반전

후반 1분, 뎀벨레가 지루에게 공을 받아 질주하던 중 베레신스키의 파울로 프랑스는 후반 초반부터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그리즈만이 올린 프리킥을 슈체스니 골키퍼가 잘 선방해서 튕겨져 나갔다. 테오 에르난데스가 다시 발리슛을 때렸지만 빗나갔다.


후반 7분, 음바페가 공을 잡아 라비오에게 연결해 라비오가 잘 올렸지만 수비진에게 막혔다. 후반 10분, 그리즈만이 공을 잡아 음바페에게 건내주고 음바페가 안쪽으로 질주하다 슛을 질렀다. 그러나 폴란드 수비에 맞고 코너킥이 됐다. 그리즈만이 올린 코너킥이 폴란드 수비 머리에 맞고 다시 그리즈만이 올렸다. 그 공을 슈체스니가 선방하다가 바란과 부딪혀 골킥이 됐다.


후반 15분, 폴란드의 패스미스로 프랑스에게 공이 넘어갔다. 그리즈만이 공을 잡고, 폴란드 수비 한 명을 제친 뒤 뎀벨레에게 공을 주었다. 그 공을 뎀벨레가 음바페에게 패스했지만 음바페가 제때 슛을 날리지 못해 폴란드 수비에게 빼앗겼다. 후반 20분, 추아메니가 쥘 쿤데에게 잘 패스해주었고, 쥘 쿤데가 지루에게 잘 패스해주었다. 그러나 아웃사이드에 맞고 골 라인을 벗어났다.


후반 29분, 역습 상황에서 뎀벨레의 패스를 받은 음바페의 볼터치가 애매해졌다. 슈팅 각도가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절묘한 타이밍에 강력한 슈팅을 때리며, 2-0으로 한 점차 더 앞서갔다. 폴란드는 후반 41분에 2명을 투입했지만 찬스를 만들지 못했고, 2번째 실점 이후 급격히 무너진 모습을 보였다.

                                                                                          (출처= Wikimedia Commons )

후반 46분에 음바페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문 구석을 가르면서 추가골을 뽑아냈다. 스코어는 3-0까지 벌려 사실상 프랑스가 이긴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우파메카노가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얻어냈고, 레반도프스키가 성공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골키퍼가 미리 나와있어서 한 번 더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마지막으로 찬 PK를 성공시켜 1점을 냈다. 페널티 킥이 끝나고 바로 경기가 종료됐다.


3-1로 프랑스가 승리하며 8강으로 진출했다. 이 경기로 2골 1어시를 기록해낸 음바페가 왜 세계 최고 선수인지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되었다.

                                                                                                                               (출처= Fli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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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최한성 수습기자]    

 

 




전반전

전반 4분, 그리즈만이 올려준 코너킥을 라파엘 바란의 헤딩이 살짝 빗나갔다. 전반 11분, 킬리안 음바페가 왼쪽을 허물고 중앙까지 파고들어 내준 공을 우스만 뎀벨레가 받았지만 마무리까지 연결되지 못했다. 곧이어 17분, 우스만 뎀벨레가 중앙으로 파고 들어가며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20분에는 오렐리앵 추아메니가 올린 공을 폴란드의 수비진과 골키퍼가 잘 쳐냈다. 그 공이 폴란드 공격진에게 잘 이어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까지 이어졌다. 레반도프스키가 중거리에서 강력한 슈팅을 했으나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전반 22분, 쥘 쿤데가 중거리 슛을 날려봤지만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잘 잡았다. 이후 전반 29분, 폴란드의 실수로 그리즈만이 잡은 공을 뎀벨레에게 스루패스를 했다. 이를 지루가 몸을 날려 발을 뻗었지만 살짝 스치면서 옆 그물에 맞았다. 프랑스는 첫 득점 찬스를 놓치게 됐다.


전반 35분, 음바페가 왼쪽에서 페인팅으로 수비수들을 제치고, 슈팅을 가했지만 슈체스니가 선방으로 막아냈다. 전반 37분에는 폴란드의 피오트르 지엘린스키가 때린 슈팅이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선방해 막혔고, 곧바로 그제고시 크리호비아크가 찬 슛은 라파엘 바란에게 막혔다.


전반 43분, 음바페가 수비 뒷공간으로 지루에게 절묘하게 공을 내줬고, 지루가 멈춰 세운 뒤 왼발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 골로 프랑스는 1-0으로 앞서게 됐고, 지루는 티에리 앙리를 넘어 프랑스 대표팀 A매치 최다 득점자로 등극했다. 그렇게 전반전은 프랑스의 한 점차 리드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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