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블루문 겹친 희귀한 '슈퍼 블루문' | 밸류체인타임스

오가람휘 인재기자
2023-09-09
조회수 17863

(사진=언스플래쉬)

[밸류체인타임스=오가람휘 인재기자] 지난 30일과 31일에 14년 만인 '슈퍼 블루문'이 떴다. 슈퍼 블루문은 '슈퍼문'과 '블루문'이 겹쳐진 이름이다. 슈퍼 블루문은 앞으로 10년 동안 다시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달은 29.5일을 주기로 한 주기를 마친다. 대부분의 달력이 30일이나 31일이기 때문에 보통 한 달에 한 번 보름달이 뜬다. 블루문은 이름과 다르게 실제로 파란색이 아닌 한 달에 두 번째로 보름달이 뜨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인 달 주기에서 어긋난다는 이유로 붙은 명칭이다. 블루문은 3년에 한 번씩 일어나는 드문 사건이다.


(사진=언스플래쉬)

NASA는 "슈퍼 블루 위성 사이의 시간은 크게 달라질 수 있는데, 마지막 위성은 14년 전에 발생했다. 때로는 20년마다 발생하지만, 두 슈퍼 블루 위성 사이의 평균 시간은 10년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언스플래쉬)

저작권자 © 밸류체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밸류체인타임스 = 오가람휘 인재기자]

0

POST NEWS



경기도 부천시 삼작로108번길 48, 201호

대표전화 02 6083 1337 ㅣ팩스 02 6083 1338

대표메일 vctimes@naver.com


법인명 (주)밸류체인홀딩스

제호 밸류체인타임스

등록번호 아53081

등록일 2021-12-01

발행일 2021-12-01 

발행인 김진준 l 편집인 김유진 l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진



© 2021 밸류체인타임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