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지진이 났을 때 대비방법과 대피요령 | 밸류체인타임스

이소율 인재기자
2023-09-02
조회수 17099

(출처:unsplash)

[밸류체인타임스=이소율 수습기자] 지진은 지구 내부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거나 광산·탄광·토목공사장 등에서 물체를 파괴하는 것, 핵실험과 같은 인공적인 폭발에 의해 발생한 지진파가 사방으로 전달되어 지반이 흔들리는 자연현상이다.


지진이 나기 전, 집안에서 안전지역을 확보해야 한다. 유리창이나 넘어지기 쉬운 가구, 주변 등을 확인을 한다.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위험지역 근처로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집안에 떨어지기 쉬운 물건이 있다면 고정해두는 것이 좋다. 탁자 아래와 같이 집 안에서 대피할 수 있는 안전한 대피공간을 미리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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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상황을 대비하여 구급약품을 포함한 비상식품 등 필요한 용품들을 미리 준비를 하고, 보관 장소와 사용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지진 경보가 있을 시 가족회의를 통하여 대피장소 파악하고 긴급 시 만날 곳과 연락 방법을 정해둔다.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가장 먼저 절대로 바깥으로 뛰어나가서는 안 된다. 지진으로 흔들리게 되는 시간은 길어야 1-2분으로 이때 바깥으로 뛰어나가게 되면 지진으로 인한 낙하물에 의해 크게 다칠 수 있다.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탁자 아래 등 미리 확보를 해둔 대피공간으로 들어가서 몸을 최대한 보호해야 한다.


바깥에서는 건물이나 담장이 무너질 위험이 있다. 멀리 떨어져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대피장소는 낙하물이 없는 넓은 공간이 좋고, 대피장소 도착 시에는 질서를 지키고 안내방송 등의 정확한 정보에 따라서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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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난로나 위험물은 각별히 주의해서 관리한다. 화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가스와 전깃불을 모두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다. 대피 시에는 절대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된다. 계단을 이용하여 밖으로 이동을 해야 된다. 


만약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면 모든 층의 버튼을 눌러 가장 먼저 열리게 되는 층에서 내려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인화성 기기를 사용하는 곳에서는 가스 밸브를 잠그는 등 화재 예방 조치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화재 발생 시 주위사람들과 협력하여 조기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지진은 사전 예보가 불가능한 자연재난이다. 평상 시 지진대처요령을 미리 알아두는 것과 지진이 감지되면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진은 가볍게 흔들리는 것으로 지진동이 시작되어 곧 격렬한 진동이 이어지나 그 지속시간이 수초 내지 수십 초에 불과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주변에서 안전한 장소를 찾아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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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피 시 TV나 라디오에서 발표하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정보에 따라 행동하여야 한다. 휴대라디오나 휴대폰 등으로 올바른 정보를 수신해야 한다. 재난관리책임기관에서 발표하는 정보를 신뢰하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동요하게 되며, 확실하지 않은 유언비어나 헛소문에 휩쓸리게 되어 혼란이 가중된다. 따라서 사람들이 전하는 소문이나 출처불명의 정보에 휩쓸려 행동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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