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라면 반드시 사용하는 아이패드, 대체 뭐길래? | 밸류체인타임스

국세연 인재기자
2023-11-25
조회수 7448

[사진출처=unsplash]



[밸류체인타임스 = 국세연 수습기자]애플의 주요 제품군 중 하나인 아이패드(iPad)는 2010년 1월에 최초 공개되고 같은 년도 4월 3일부터 판매가 시자고디었다. 아이폰을 크게 늘려 놓은 듯 ios 기반으로 대부분의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따. 2021년 사용하는 사람들만 10억 명 이상인 아이폰(iPone)은 지금의 애플을 만들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폰 계획의 시초, 대한민국 학생들의 필수템인 아이패드란 대체 무엇일까?

 

아이패드는 모니터 화면을 손가락으로 터치해 조작하는 터치 스크린(Touch Screen) 기술이 애플에게 확보가 되자마자 개발 계획에 들어갔다. 노트북이나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미디어 콘텐츠, 오락, 업무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큰 화면으로 작업 수행에 유리하다.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들고 다니는 컴퓨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아이패드 프로(iPad Pro),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총 네 종류가 있다. 40만원인 제일 적은 비용인 아이패드 9세대부터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는 2022년 10월에 출시되었다. 

 

아이패드는 애플의 ‘리튬 이온’이라는 배터리를 사용한다. 리튬 이온 배터리는 다른 배터리보다 더 오래가고, 가볍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노트북보다는 작은 화면이지만, 그런 작은 세상에서도 앱을 두 개, 세 개 키는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패드는 노트복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좋다. 특히나 다른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면 쉬운 페어링으로 여러 개를 들고 다닐 이유가 없다. 

 

한국 학생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아이패드, 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을까? 학생들의 가방은 두꺼운 교과서, 수많은 학습지 등으로 무겁기만 하다. 하지만 아이패드 속에 교과서와 학습지를 정리해 놓으면 몇백 페이지되는 양을 패드 하나에 압축해 들고 다니기만하면 편리하다. 또한, 화면이 작은 휴대폰 대신 큰 화면의 아이패드에서 인터넷 강의와 OTT를 시청하고, 과제물을 작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패드는 수업 노트를 작성하기 위한 도구로 가장 많이 쓰인다. 몇 권 분량이 되는 노트 대신 아이패드 하나 안에 모든 것을 저장할 수 있다. 간편해진 하나의 노트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필수템으로 자리잡혔다. 실제로 아이패드의 기본 노트 정리 앱인 ‘굿노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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