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화장실 가는 건 너무 무서워! 용기가 필요한 노필이의 한밤중 화장실 소동!
두려움을 인정하는 순간, 진짜 용기가 시작된다
신뢰와 기도가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황지민 작가, 밸류체인북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햇살골 계곡에서 생긴 일》 그림책에 이어 두 번째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그림책을 출간하게 된 16세 작가 황지민입니다.



황지민 작가
Q. 그림책 작가가 되셨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A. 두 번째 그림책을 출간했는데, 첫 그림책을 냈던 날이 생각나며 기쁘고 설레입니다.
Q. 이번에 출간한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그림책은 어떤 스토리인가요?
A.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은 노필이가 파자마 파티 중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지만 무서워서 울음을 터뜨리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몽준이와 달복이가 함께 손전등을 들고 기도하며 복도로 나서는데, 세 친구는 길목에서 커다랗고 무서운 그림자를 마주치게 되는데요. 과연 노필이는 무사히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황지민 작가, 밸류체인북스
Q. 그림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셨나요?
A. 합심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고, 두려울 때 기도로 나아간다면 어떤 상황도 돌파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어린 독자에게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경험을 통해 이런 순간에는 기도로 용기를 얻고 길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자 했고, 어른 독자에게는 어린 시절의 그 마음을 떠올리며 지금 어떤 두려움 앞에 서 있더라도 기도로 다시 한 번 돌파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건네고 싶었습니다.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황지민 작가, 밸류체인북스
Q. 그림책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세 친구들이 화장실에 도착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재밌고 캐릭터가 귀엽게 보이는 구도여서 제작할 때 정말 재미있게 작업했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Q. 어피니티 유니버스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는 온라인 수업인데, 어떠셨나요?
A. 온라인이었지만 오프라인보다 더 세심하게 봐주시고, 처음 구상했던 장면을 한층 더 재미있고 풍부하게 디벨롭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온라인 수업 장면
Q. 어피니티 유니버스 클래스를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면, 어떤 이유이신가요?
A. 내 작품을 한 단계 더 디벨롭하고 싶은 분들, 저처럼 그림책 출간을 꿈꾸는 분들, 그리고 자신만의 브랜딩을 고민하는 분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혼자 작업했다면 막혔을 지점들을 명확하게 짚어주시고, 제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방향으로 결과물을 이끌어주셔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Q. 앞으로 다른 그림책도 출간할 예정이시라면, 어떤 책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A.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또는 겪었을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이 책을 읽는 동안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이야기들에 공감하며, 각자의 마음속 어떤 지점에서든 작은 돌파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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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김유진 기자]
한밤중 화장실 가는 건 너무 무서워! 용기가 필요한 노필이의 한밤중 화장실 소동!
두려움을 인정하는 순간, 진짜 용기가 시작된다
신뢰와 기도가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황지민 작가, 밸류체인북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햇살골 계곡에서 생긴 일》 그림책에 이어 두 번째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그림책을 출간하게 된 16세 작가 황지민입니다.
황지민 작가
Q. 그림책 작가가 되셨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A. 두 번째 그림책을 출간했는데, 첫 그림책을 냈던 날이 생각나며 기쁘고 설레입니다.
Q. 이번에 출간한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그림책은 어떤 스토리인가요?
A.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은 노필이가 파자마 파티 중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지만 무서워서 울음을 터뜨리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몽준이와 달복이가 함께 손전등을 들고 기도하며 복도로 나서는데, 세 친구는 길목에서 커다랗고 무서운 그림자를 마주치게 되는데요. 과연 노필이는 무사히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황지민 작가, 밸류체인북스
Q. 그림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셨나요?
A. 합심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고, 두려울 때 기도로 나아간다면 어떤 상황도 돌파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어린 독자에게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경험을 통해 이런 순간에는 기도로 용기를 얻고 길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자 했고, 어른 독자에게는 어린 시절의 그 마음을 떠올리며 지금 어떤 두려움 앞에 서 있더라도 기도로 다시 한 번 돌파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건네고 싶었습니다.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 황지민 작가, 밸류체인북스
Q. 그림책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세 친구들이 화장실에 도착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재밌고 캐릭터가 귀엽게 보이는 구도여서 제작할 때 정말 재미있게 작업했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Q. 어피니티 유니버스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는 온라인 수업인데, 어떠셨나요?
A. 온라인이었지만 오프라인보다 더 세심하게 봐주시고, 처음 구상했던 장면을 한층 더 재미있고 풍부하게 디벨롭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온라인 수업 장면
Q. 어피니티 유니버스 클래스를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면, 어떤 이유이신가요?
A. 내 작품을 한 단계 더 디벨롭하고 싶은 분들, 저처럼 그림책 출간을 꿈꾸는 분들, 그리고 자신만의 브랜딩을 고민하는 분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혼자 작업했다면 막혔을 지점들을 명확하게 짚어주시고, 제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방향으로 결과물을 이끌어주셔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Q. 앞으로 다른 그림책도 출간할 예정이시라면, 어떤 책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A. 《한밤중 화장실 가는 길에 생긴 일》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또는 겪었을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이 책을 읽는 동안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이야기들에 공감하며, 각자의 마음속 어떤 지점에서든 작은 돌파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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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