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에서 시작된 아찔한 첫 도전, 태나의 롤러코스터 생애 첫 탑승기!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의 순간, 친구의 응원이 주는 힘을 그리다
친구와 함께라면 어떤 도전도 해낼 수 있다는 짜릿하고도 용감한 도전이 시작된다!

《처음은 너무 어려워》, 이지유 작가, 밸류체인북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이지유 작가입니다. 14살이며 거제에 살고 있습니다. 《처음은 너무 어려워》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이지유 작가
Q. 그림책 작가가 되셨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A. 컴퓨터 그래픽을 배우고 싶어 어피니티를 배웠는데 그동안 배운 기술을 가지고 제가 전달하고 싶은 스토리를 그림책으로 만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 부족했을것 같기도 하지만 예쁘게 제작되어 만족스럽습니다.
Q. 이번에 출간한 《처음은 너무 어려워》 그림책은 어떤 스토리인가요?
A. 《처음은 너무 어려워》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놀이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즐기던 태나가, 무려 ‘첫 롤러코스터’라는 인생 최대의 난관에 부딪히는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회전목마를 타고 싶었던 태나, 하지만 친구들은 무서운 롤러코스터로 직행하는데요. 탑승의 순간이 다가오자 심장은 쿵쾅대고 눈물이 터져나오는데, 태나는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처음은 너무 어려워》, 이지유 작가, 밸류체인북스
Q. 그림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셨나요?
A. 헤이나가 태나를 다독이며 옆에 있어 주는 모습은 이해와 공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헤이나의 응원 덕분에 태나는 비로소 자신의 두려움을 마주하고, 끝내 태나가 '하지 못했던 것'을 스스로 해내며 한 단계 성장합니다.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라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는 교훈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은 너무 어려워》, 이지유 작가, 밸류체인북스
Q. 그림책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주인공 태나와 헤이나 등 친구들이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는 장면이 기억이 남았습니다. 결국 태나는 두러움을 극복하고 맨앞에서 짜릿하게 롤러코스터를 즐기는 귀여운 모습을 잘 담은 것 같다고 느꼈어요.
Q. 어피니티 유니버스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는 온라인 수업인데, 어떠셨나요?
A. 가상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니 낯선 부분이 있었지만 선생님들께서 질문하면 잘 설명해주시고, 고민이 있으면 저랑 같이 소통하면서 같이 해결해서 좋았습니다.


《처음은 너무 어려워》, 이지유 작가, 밸류체인북스
Q. 어피니티 유니버스 클래스를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면, 어떤 이유이신가요?
A. 생각한 스토리가 있는데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해내어 책을 만들고 싶거나 내가 하는 일에 성취감을 느끼고 싶으면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앞으로 다른 그림책도 출간할 예정이시라면, 어떤 책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A. 《처음은 너무 어려워》에 이어서 태나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나, 태나가 토끼를 모티브로 했던 것처럼 다른 동물들로 모티브로 하여 모험이나 풍경 위주로 그리는 책도 한번 출간해보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라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는 말처럼 포기하지 말고 응원을 발판 삼아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가 이루고자 한 목표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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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김유진 기자]
놀이공원에서 시작된 아찔한 첫 도전, 태나의 롤러코스터 생애 첫 탑승기!
두려움을 넘어서는 용기의 순간, 친구의 응원이 주는 힘을 그리다
친구와 함께라면 어떤 도전도 해낼 수 있다는 짜릿하고도 용감한 도전이 시작된다!
《처음은 너무 어려워》, 이지유 작가, 밸류체인북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이지유 작가입니다. 14살이며 거제에 살고 있습니다. 《처음은 너무 어려워》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이지유 작가
Q. 그림책 작가가 되셨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A. 컴퓨터 그래픽을 배우고 싶어 어피니티를 배웠는데 그동안 배운 기술을 가지고 제가 전달하고 싶은 스토리를 그림책으로 만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 부족했을것 같기도 하지만 예쁘게 제작되어 만족스럽습니다.
Q. 이번에 출간한 《처음은 너무 어려워》 그림책은 어떤 스토리인가요?
A. 《처음은 너무 어려워》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놀이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즐기던 태나가, 무려 ‘첫 롤러코스터’라는 인생 최대의 난관에 부딪히는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회전목마를 타고 싶었던 태나, 하지만 친구들은 무서운 롤러코스터로 직행하는데요. 탑승의 순간이 다가오자 심장은 쿵쾅대고 눈물이 터져나오는데, 태나는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처음은 너무 어려워》, 이지유 작가, 밸류체인북스
Q. 그림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셨나요?
A. 헤이나가 태나를 다독이며 옆에 있어 주는 모습은 이해와 공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헤이나의 응원 덕분에 태나는 비로소 자신의 두려움을 마주하고, 끝내 태나가 '하지 못했던 것'을 스스로 해내며 한 단계 성장합니다.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라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는 교훈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은 너무 어려워》, 이지유 작가, 밸류체인북스
Q. 그림책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주인공 태나와 헤이나 등 친구들이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는 장면이 기억이 남았습니다. 결국 태나는 두러움을 극복하고 맨앞에서 짜릿하게 롤러코스터를 즐기는 귀여운 모습을 잘 담은 것 같다고 느꼈어요.
Q. 어피니티 유니버스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는 온라인 수업인데, 어떠셨나요?
A. 가상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니 낯선 부분이 있었지만 선생님들께서 질문하면 잘 설명해주시고, 고민이 있으면 저랑 같이 소통하면서 같이 해결해서 좋았습니다.
《처음은 너무 어려워》, 이지유 작가, 밸류체인북스
Q. 어피니티 유니버스 클래스를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면, 어떤 이유이신가요?
A. 생각한 스토리가 있는데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해내어 책을 만들고 싶거나 내가 하는 일에 성취감을 느끼고 싶으면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앞으로 다른 그림책도 출간할 예정이시라면, 어떤 책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A. 《처음은 너무 어려워》에 이어서 태나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나, 태나가 토끼를 모티브로 했던 것처럼 다른 동물들로 모티브로 하여 모험이나 풍경 위주로 그리는 책도 한번 출간해보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라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는 말처럼 포기하지 말고 응원을 발판 삼아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가 이루고자 한 목표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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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