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타임스=김지한 인재기자] 지난 4월 10일 김천 상무와 수원 FC의 경기에 파울루 벤투(52, 대한민국 대표팀) 현 남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경기를 관람했다. 이경기에서 이승우(24, 수원FC)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승우의 대표팀 승선에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한 때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 리오넬 메시(34, PSG)의 기록을 넘어선 적 있는 이승우, 과거의 기대에 부응하며 다시 한번 대표팀에 복귀할 수 있을까?
대표팀에서 사라졌다, 왜?
이승우는 2018년부터 성인 대표팀에 소집되기 시작하며 빠른 국가대표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6경기 4골로 금메달 목에 걸며 그의 입지는 계속 올라갈 것처럼 보였다. 허나 주전 위주의 경기 운영을 펼치는 벤투 감독이 지속적으로 그를 출전시키지 않았다. 그는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물병을 발로 차며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2019 6월에 국가대표팀에 소집됐지만 후에 소속팀에서 경기 출전을 하지 못하며 지금까지 소속에 대표팀과 점점 멀어졌다.
이승우의 활약, 부활
지난 몇 시즌 간 해외리그에서의 실패는 뒤로 하고 K리그로 복귀한 이승우의 초반 활약은 좋지 못하였다. 5경기 동안 무득점을 기록했으며, 경기력 또한 좋지 않았다. 그 후, 6라운드 대구FC 경기에서 데뷔골을 시작으로 점점 폼을 끌어올리며 현재 총 9경기 3골 1도움으로 팀 내 득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시즌 초보다 드리블적 부분에서 가벼운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특유의 턴 동작으로 수비를 농락하며 도움을 추가했다. 각각 6라운드, 9라운드 MVP를 받으며 자신이 부활을 증명했다.
대표팀 경쟁자는 누구인가?
이승우의 대표팀은 복귀 가능성이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이유는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승우의 주 포지션은 윙어, 세컨톱이기 때문, 우리나라 윙어는 손흥민(29, TOT), 황희찬(26, WOV), 이동준(25, 헤르타BSC), 엄원상(23,울산현대) , 권창훈(27, 김천상무), 송민규(22, 전북현대) 등 쟁쟁한 후보들이 있다. 손흥민,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며, 이동준 또한 12골이라는 압도적인 활약으로 독일에 진출했다. 국내에서 뛰는 엄원상은 압도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유럽파였으나 군문제로 김천 상무에서 뛰는 권창훈은 대표팀 수집 때마다 꾸준히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벤투 감독은 투톱 전술은 자주 사용하지 않아 세컨톱 포지션이 없다. 허나 이승우에게도 희망은 존재한다. 송민규는 6경기 1골로 부진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이승우 입장에서는 충분히 경쟁 가능성을 논할 만 힌다
신선한 대표팀의 바람, 그 날개는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이승우는 k리그에서도 안된다."고
이말을 싸워 당당히 이겨내려고 한다. 현재 좋은 활약을 하고있는 이승우는 포지션적으로 봤을때 대표팀 경쟁에서 떨어지는 선수다. 그러나 그는 충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승우는 이번시즌 k리그에서 부활하며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 그리고 송민규와의 경쟁에서 충분히 우위를 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연 이승우는 대표팀 승선을 한번더 이루어 낼수있을까.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갑론을박)여러 사람이 서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며 상대편의 주장을 반박함 - 출처 네이버 어학사전(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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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김지한 인재기자]
[밸류체인타임스=김지한 인재기자] 지난 4월 10일 김천 상무와 수원 FC의 경기에 파울루 벤투(52, 대한민국 대표팀) 현 남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경기를 관람했다. 이경기에서 이승우(24, 수원FC)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이승우의 대표팀 승선에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한 때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 리오넬 메시(34, PSG)의 기록을 넘어선 적 있는 이승우, 과거의 기대에 부응하며 다시 한번 대표팀에 복귀할 수 있을까?
대표팀에서 사라졌다, 왜?
이승우는 2018년부터 성인 대표팀에 소집되기 시작하며 빠른 국가대표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6경기 4골로 금메달 목에 걸며 그의 입지는 계속 올라갈 것처럼 보였다. 허나 주전 위주의 경기 운영을 펼치는 벤투 감독이 지속적으로 그를 출전시키지 않았다. 그는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물병을 발로 차며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2019 6월에 국가대표팀에 소집됐지만 후에 소속팀에서 경기 출전을 하지 못하며 지금까지 소속에 대표팀과 점점 멀어졌다.
이승우의 활약, 부활
지난 몇 시즌 간 해외리그에서의 실패는 뒤로 하고 K리그로 복귀한 이승우의 초반 활약은 좋지 못하였다. 5경기 동안 무득점을 기록했으며, 경기력 또한 좋지 않았다. 그 후, 6라운드 대구FC 경기에서 데뷔골을 시작으로 점점 폼을 끌어올리며 현재 총 9경기 3골 1도움으로 팀 내 득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시즌 초보다 드리블적 부분에서 가벼운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특유의 턴 동작으로 수비를 농락하며 도움을 추가했다. 각각 6라운드, 9라운드 MVP를 받으며 자신이 부활을 증명했다.
대표팀 경쟁자는 누구인가?
이승우의 대표팀은 복귀 가능성이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이유는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승우의 주 포지션은 윙어, 세컨톱이기 때문, 우리나라 윙어는 손흥민(29, TOT), 황희찬(26, WOV), 이동준(25, 헤르타BSC), 엄원상(23,울산현대) , 권창훈(27, 김천상무), 송민규(22, 전북현대) 등 쟁쟁한 후보들이 있다. 손흥민,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며, 이동준 또한 12골이라는 압도적인 활약으로 독일에 진출했다. 국내에서 뛰는 엄원상은 압도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유럽파였으나 군문제로 김천 상무에서 뛰는 권창훈은 대표팀 수집 때마다 꾸준히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벤투 감독은 투톱 전술은 자주 사용하지 않아 세컨톱 포지션이 없다. 허나 이승우에게도 희망은 존재한다. 송민규는 6경기 1골로 부진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이승우 입장에서는 충분히 경쟁 가능성을 논할 만 힌다
신선한 대표팀의 바람, 그 날개는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이승우는 k리그에서도 안된다."고
이말을 싸워 당당히 이겨내려고 한다. 현재 좋은 활약을 하고있는 이승우는 포지션적으로 봤을때 대표팀 경쟁에서 떨어지는 선수다. 그러나 그는 충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승우는 이번시즌 k리그에서 부활하며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 그리고 송민규와의 경쟁에서 충분히 우위를 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연 이승우는 대표팀 승선을 한번더 이루어 낼수있을까.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갑론을박)여러 사람이 서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며 상대편의 주장을 반박함 - 출처 네이버 어학사전(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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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김지한 인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