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체인타임스=김혜선기자] 사람의 미래는 알 수 없다. 궁금하고 알고 싶은 마음에 오늘의 운세를 보거나 점집을 찾는 이들도 있지만 정확지 않다. 재미와 호기심이라 할지라도 막상 운세가 좋지 않으면 신경 쓰이고 묶이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가장 좋은 미래의 예측은 무엇일까?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에 답이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현재는 행복하지 않지만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은 비관적인 미래 예측보다는 낫다. 하지만 미래에만 집중하면 현실을 간과하는 문제가 생긴다.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바라던 모습의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직업, 경제수준, 학력, 외모, 실력 등 꿈꿨던 모습이 아니기에 실망을 느낀다. 마찬가지로 예술가는 떠오르는 아름다운 시상이나 선율, 풍경을 담아낼 수 없을 때 좌절을 느낀다. 바라던 작품으로 형상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의 내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취할 수 있는 반응은 두 가지다. 도약할 것인가 머물 것인가. 수많은 긍정 확언과 다짐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음은 현실과 바라는 미래 사이의 간격 때문이다. 연속된 실패의 경험은 긍정 확언과 자신에 대한 믿음의 간격을 좁혀주지 못한다. 즉 입으로는 ‘할 수 있다’고 외치지만 마음속에서는 ‘지금까지 안됐는데 될까?’라는 의문이 가득한 셈이다.

[사진출처 unsplash]
‘미래에서 현재로 질문 형태로 하는 확언’을 뜻하는 ‘어포메이션’은 노아 세인트 존의 책 『어포메이션』에 나오는 용어다. 이는 미래를 향한 다짐이 아닌 성취된 미래완료 시점에서 현재의 나에게 성공 과정을 방향을 바꿔서 하는 질문이다. 우리 뇌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자동으로 반응한다. 현재 불행할지라도 ‘나는 왜 이렇게 행복하지?’라고 질문하면 뇌는 행복한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같은 상황 앞에서 성공자는 방법을 찾고 실패자는 변명을 찾는다. 우리의 뇌는 내가 한 질문에 대답을 찾는 성실한 기관이다. 따라서 힘 빠지는 질문에서 힘을 주는 질문으로 바꿔 투입하고 어포메이션을 통해 머릿속의 생각을 바꾸면 뇌에서는 수정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다. 질문에 대해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을 세 가지 정도 적고 실행하라. 머릿속에 있는 생각이 현실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지에 발을 디디는 작업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링컨이 말한 미래를 창조하는 일이다.
‘자기경영의 핵심 포인트는 당장 해야 하는 일이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우선 시작하는 것이다.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할 필요도 없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공병호의 다시 쓰는 자기경영노트』에서는 미래창조를 ‘자기경영’이라는 용어로 정의하고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머리가 복잡하고 어렵다면 작은 일부터 하면 된다. 시작이 반이다. 미래는 지금 시작하는 작은 일에서부터 창조된다. ‘왜 나의 삶은 이렇게 멋진 선물인 걸까?’ ‘왜 나는 잘 될까?’ 라고 어포메이션하고 행동을 시작한 당신은 이미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그 미래는 예측 가능해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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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김혜선기자]
[밸류체인타임스=김혜선기자] 사람의 미래는 알 수 없다. 궁금하고 알고 싶은 마음에 오늘의 운세를 보거나 점집을 찾는 이들도 있지만 정확지 않다. 재미와 호기심이라 할지라도 막상 운세가 좋지 않으면 신경 쓰이고 묶이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가장 좋은 미래의 예측은 무엇일까?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에 답이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현재는 행복하지 않지만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은 비관적인 미래 예측보다는 낫다. 하지만 미래에만 집중하면 현실을 간과하는 문제가 생긴다.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바라던 모습의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직업, 경제수준, 학력, 외모, 실력 등 꿈꿨던 모습이 아니기에 실망을 느낀다. 마찬가지로 예술가는 떠오르는 아름다운 시상이나 선율, 풍경을 담아낼 수 없을 때 좌절을 느낀다. 바라던 작품으로 형상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의 내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취할 수 있는 반응은 두 가지다. 도약할 것인가 머물 것인가. 수많은 긍정 확언과 다짐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음은 현실과 바라는 미래 사이의 간격 때문이다. 연속된 실패의 경험은 긍정 확언과 자신에 대한 믿음의 간격을 좁혀주지 못한다. 즉 입으로는 ‘할 수 있다’고 외치지만 마음속에서는 ‘지금까지 안됐는데 될까?’라는 의문이 가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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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현재로 질문 형태로 하는 확언’을 뜻하는 ‘어포메이션’은 노아 세인트 존의 책 『어포메이션』에 나오는 용어다. 이는 미래를 향한 다짐이 아닌 성취된 미래완료 시점에서 현재의 나에게 성공 과정을 방향을 바꿔서 하는 질문이다. 우리 뇌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자동으로 반응한다. 현재 불행할지라도 ‘나는 왜 이렇게 행복하지?’라고 질문하면 뇌는 행복한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같은 상황 앞에서 성공자는 방법을 찾고 실패자는 변명을 찾는다. 우리의 뇌는 내가 한 질문에 대답을 찾는 성실한 기관이다. 따라서 힘 빠지는 질문에서 힘을 주는 질문으로 바꿔 투입하고 어포메이션을 통해 머릿속의 생각을 바꾸면 뇌에서는 수정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다. 질문에 대해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을 세 가지 정도 적고 실행하라. 머릿속에 있는 생각이 현실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지에 발을 디디는 작업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링컨이 말한 미래를 창조하는 일이다.
‘자기경영의 핵심 포인트는 당장 해야 하는 일이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우선 시작하는 것이다.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할 필요도 없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공병호의 다시 쓰는 자기경영노트』에서는 미래창조를 ‘자기경영’이라는 용어로 정의하고 방법을 제시한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머리가 복잡하고 어렵다면 작은 일부터 하면 된다. 시작이 반이다. 미래는 지금 시작하는 작은 일에서부터 창조된다. ‘왜 나의 삶은 이렇게 멋진 선물인 걸까?’ ‘왜 나는 잘 될까?’ 라고 어포메이션하고 행동을 시작한 당신은 이미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그 미래는 예측 가능해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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