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2월 5일, 헤이즐넛과 코코아가 섞인 ‘누텔라의 날’ | 밸류체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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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황주하 수습기자] 이탈리아 피아드몽 페레로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코코아가 귀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헤이즐넛, 설탕, 코코아 조금을 넣어 초기 누텔라 페이스트를 만들었다. 1946년에는 초기에 만든 누텔라 페이스트를 빵에 바를 수 있게 만들었다. 그 당시 지방축제의 이름을 따서 "잔두야"라고 불렀다.
출처=unsplash
1951년, 잔두야 페이스트는 부드러워서 바르기 쉬운 제품으로 만들어졌고, 슈퍼 그레마로 이름도 바뀌었다. 1964년에는 새로운 헤이즐넛과 코코아 크림으로 만든 제품을 담기 위한 병이 생겼다. 1965년에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독일에서 론칭했다.
출처=unsplash
1966년에는 누텔라가 프랑스에 진출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78년, 누텔라가 호주 시드니 근처 리스고우의 첫 번째 공장을 열어서 유럽 밖으로 처음 진출했다. 1996년, 파리에서 데쿠플레, 파코라반, 볼린스키 등 누텔라와 함께 성장한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누텔라 세대"를 개최했다.
출처=unsplash
2005년에 누텔라가 독일 겔젠크르헨에서 25,854명과 "역사상 최대의 아침식사"에 참여했다. 2007년 2월 5일 이탈리아계 미국인 사라 로소
(Sara Rosso)가 누텔라 팬들을 모았다. 사라로소는 이탈리아에서 푸드 블로거로 생활하면서 누텔라를 처음 발견했다.
이후 2월 5일을 누텔라의 날로 기념하게 됐다. 2014년에는 누텔라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누텔라 홈페이지가 만들어졌다.
출처=unsplash
2017년 5월 31일에 시카고에 누텔라 카페를 처음 열었다. 누텔라 카페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2019년에는 누텔라 비스킷이 탄생했는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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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황주하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