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삼성공식홈페이지
삼성 2023언팩에서 공개된 갤럭시 워치, 18% 프로세서 증가와 물리 베젤링 부활
[밸류체인타임스=최한영 인재기자] 7월 26일 8시, 삼성 2023언팩에서 갤럭시 Z시리즈와 갤탭 S시리즈 다음으로 갤럭시 워치 6가 발표됐다. 삼성은 갤럭시 워치 5 당시 프로 라인으로 바뀌었던 클래식이 다시 등장했다. 물리 베젤링이 전작 대비 15% 정도 줄었고, 화면 베젤도 30% 정도 감소됐다.
갤럭시 워치6는 갤럭시 워치6 44mm, 갤럭시 워치6 40mm, 갤럭시 워치6 클래식 43mm, 갤럭시 워치6 클래식 45mm, 갤럭시 워치6 골프에디션 43mm, 갤럭시 워치 골프에디션 47mm와 블루투스, LTE 중 선택할 수 있다.
베젤이 줄어든 만큼 화면이 0.1mm 정도 커졌다. 수치상으로는 작은 정도이지만 실제로 보면 큰 차이다. 프로세서가 증가하면서 물리 베젤링을 돌릴 때나 그냥 베젤을 돌릴 때 버벅임이 많이 개선됐다.
갤럭시 워치 6 40mm의 배터리는 284mAh에서 300mAh로 더 늘었다. 갤럭시 워치 6 44mm의 배터리는 410mAh에서 425mAh로 늘었다.
프로세서는 전작 대비 18% 늘었다. 수면측정기록을 강조하면서 배터리가 확연하게 늘지 않았지만 프로세서의 최적화로 더 많은 배터리를 쓸 수 있다.
야외에서도 화면 밝기가 2배 이상 증가됐다. 배터리 시간은 4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고, AOD(Always ON Display)를 켜게 되면 30시간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5까지 스트랩을 애플워치만큼 잘 활용할 수 없었다. 이번 갤럭시 워치6는 스트랩을 갈아끼우는 곳을 누르면 쇠가 빠지는 형태로 바뀌면서 더 편해졌다. 그러면서 갤럭시 워치 4 및 5와 호환이 된다.

출처=삼성공식홈페이
갤럭시 워치6의 장점과 가격
이번 갤럭시 워치에서는 클래식 물리 베젤링이 재출시됐다. 물리 베젤링을 좋아하는 사람은 살짝 줄어든 베젤에 아쉬울 수 있지만 적응하면 괜찮은 정도였다.
또한 프로세서가 18% 늘어나면서 화면이 부드럽게 잘 넘어가고 버벅임이 많이 개선됐다. 물리 베젤링 말고도 베젤이 줄어들면서 화면도 더 커졌다.
스트랩은 외관상은 가죽처럼 보이나 디자인만 가죽이었고, 실리콘 소재를 사용한다. 여러 컨셉의 스트랩이 종류가 다양해져서 고르기 더 쉬워졌다.
갤럭시 워치 6 40mm 30만 원, 갤럭시 워치 6 44mm 34만 원, 갤럭시 워치 6 클래식 43mm 39만 원, 갤럭시 워치 6 클래식 47mm 43만 원이다.
LTE는 거의 1, 2만 원 차이의 가격이다. 처음에는 비싸보인다. 그래도 애플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이고, 삼성 제품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많이 하락하기 때문에 할인 행사가 많은 기간을 노리면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다.
갤럭시 Z시리즈 사전예약을 하면 갤럭시 워치나 다른 제품들의 할인권을 준다. 휴대폰과 같이 워치까지 구매할 때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삼성 플래그쉽 휴대폰을 살 때 참고하면 좋다.
저작권자 © 밸류체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밸류체인타임스 = 최한영 인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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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3언팩에서 공개된 갤럭시 워치, 18% 프로세서 증가와 물리 베젤링 부활
[밸류체인타임스=최한영 인재기자] 7월 26일 8시, 삼성 2023언팩에서 갤럭시 Z시리즈와 갤탭 S시리즈 다음으로 갤럭시 워치 6가 발표됐다. 삼성은 갤럭시 워치 5 당시 프로 라인으로 바뀌었던 클래식이 다시 등장했다. 물리 베젤링이 전작 대비 15% 정도 줄었고, 화면 베젤도 30% 정도 감소됐다.
갤럭시 워치6는 갤럭시 워치6 44mm, 갤럭시 워치6 40mm, 갤럭시 워치6 클래식 43mm, 갤럭시 워치6 클래식 45mm, 갤럭시 워치6 골프에디션 43mm, 갤럭시 워치 골프에디션 47mm와 블루투스, LTE 중 선택할 수 있다.
베젤이 줄어든 만큼 화면이 0.1mm 정도 커졌다. 수치상으로는 작은 정도이지만 실제로 보면 큰 차이다. 프로세서가 증가하면서 물리 베젤링을 돌릴 때나 그냥 베젤을 돌릴 때 버벅임이 많이 개선됐다.
갤럭시 워치 6 40mm의 배터리는 284mAh에서 300mAh로 더 늘었다. 갤럭시 워치 6 44mm의 배터리는 410mAh에서 425mAh로 늘었다.
프로세서는 전작 대비 18% 늘었다. 수면측정기록을 강조하면서 배터리가 확연하게 늘지 않았지만 프로세서의 최적화로 더 많은 배터리를 쓸 수 있다.
야외에서도 화면 밝기가 2배 이상 증가됐다. 배터리 시간은 4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고, AOD(Always ON Display)를 켜게 되면 30시간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5까지 스트랩을 애플워치만큼 잘 활용할 수 없었다. 이번 갤럭시 워치6는 스트랩을 갈아끼우는 곳을 누르면 쇠가 빠지는 형태로 바뀌면서 더 편해졌다. 그러면서 갤럭시 워치 4 및 5와 호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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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6의 장점과 가격
이번 갤럭시 워치에서는 클래식 물리 베젤링이 재출시됐다. 물리 베젤링을 좋아하는 사람은 살짝 줄어든 베젤에 아쉬울 수 있지만 적응하면 괜찮은 정도였다.
또한 프로세서가 18% 늘어나면서 화면이 부드럽게 잘 넘어가고 버벅임이 많이 개선됐다. 물리 베젤링 말고도 베젤이 줄어들면서 화면도 더 커졌다.
스트랩은 외관상은 가죽처럼 보이나 디자인만 가죽이었고, 실리콘 소재를 사용한다. 여러 컨셉의 스트랩이 종류가 다양해져서 고르기 더 쉬워졌다.
갤럭시 워치 6 40mm 30만 원, 갤럭시 워치 6 44mm 34만 원, 갤럭시 워치 6 클래식 43mm 39만 원, 갤럭시 워치 6 클래식 47mm 43만 원이다.
LTE는 거의 1, 2만 원 차이의 가격이다. 처음에는 비싸보인다. 그래도 애플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이고, 삼성 제품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많이 하락하기 때문에 할인 행사가 많은 기간을 노리면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다.
갤럭시 Z시리즈 사전예약을 하면 갤럭시 워치나 다른 제품들의 할인권을 준다. 휴대폰과 같이 워치까지 구매할 때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삼성 플래그쉽 휴대폰을 살 때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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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최한영 인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