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ONY 홈페이지
[밸류체인타임스=최한영 인재기자] 2023년 7월 25일, 소니는 2년 만에 무선이어폰인 WF-1000xm4의 후속작, WF-1000xm5를 출시했다. 전작에서 크기 때문에 대중에게 외면 받았지만, 이러한 니즈를 수용해 눈으로만 봐도 훨씬 작아진 것을 볼 수 있다.
Qi무선 충전을 지원하고 블루투스5.3을 탑재했다. 노이즈캔슬링을 키면 배터리가 8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사용가능하다. 배터리는 약 1.5시간 정도면 완충된다.
이어폰이 작아지면서 케이스도 크기가 줄어들어 손에 잡았을 때 딱 좋은 크기다. 소니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면서 더욱 매트한 재질로 바뀌었다. 이어팁은 이번에 SS사이즈가 추가되면서 SS·S·L·기본 총 4가지가 있다.
이어폰 유닛 디자인이 바뀌었다. 옆 부분이 유광으로 바뀌면서 더 화려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팁은 전작과 이름이 같은 노이즈 아이솔레이션이지만 내부 설계가 바뀌면서 모델명도 바뀌었다.
이어팁은 많은 사람들이 예민해하는 문제다. 기본적인 이어팁으로는 실리콘팁, 폴리우레탄 폼팁으로 대표적인 두 가지가 있다. 하지만 소니는 이 두 이어팁을 합치면서 안쪽은 실리콘 지지대를, 그 위에는 폴리우레탄 폼팁을 덮었다.
WF-1000xm5는 이어팁의 크기와 음질이 둘 다 향상된 모습이다. 통화품질은 타 기업에 비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인다. IPX4 등급의 일상 방수를 지원한다. 멀티 포인트를 지원해서 두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출처=SONY 홈페이지
전 세계 모든 이어폰과 헤드셋 통틀어 1위? 무게는 줄이고 마이크는 하나 더 탑재!
대중들은 소니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좋아한다. 실제로도 세계 최고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도 만들었다. 하지만 그 헤드셋을 이어폰으로 만든 것이 WF-1000xm5이다. 무선 이어폰 시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자랑하고 있다.
WF-1000xm5는 소니 WH-1000xm5 헤드셋보다도 좋은 칩셋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 개수는 유닛당 3개로 전작과 동일하다. 이번에는 마이크 두 개를 안쪽에 배치했고, 피드백 마이크 하나만 바깥에 배치됐다. 피드백 마이크가 고막에 가까울수록 저음 차단성능 기능은 강화된다.[IT기획] 전작부터 이미 성능은 압도적 1위, 소니 무선이어폰 'WF-1000xm5'로 돌아오다 | 밸류체인타임스
노이즈 캔슬링에 올인한 소니 무선이어폰은 헤드셋과 이어폰 중에서 가장 호평 받는다. 피드백 마이크를 하나 더 추가하면서 저음 차단 성능이 확연하게 개선됐다.
25%가 더 작아진 이어폰 크기에다가 5.9g으로 가벼운 편이다. WF-1000xm4도 성능 자체는 모든 이어폰·헤드셋 통틀어서 가장 좋다는 평을 받았다. WF-1000xm5가 2배 가까이 좋아졌다는 것에서 이미 세계최고 가도를 달리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음질적으로는 향상된 것이 거의 없다. 전작의 품질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으나 WF-1000xm5는 음질에서 개선된 부분은 없었다. 수치상으로도 초고음역 대역폭은 좁아져서 안좋은 평가를 받았을 수도 있다.
모든 이어폰과 헤드셋을 통틀어서 가장 성능좋은 이어폰 WF-1000xm5. WF-1000xm5는 한국에 환율과 부과세를 합쳐 42만 원 정도로 예상됐지만 35만 원으로 출시됐다. 그만큼 대중들이 소니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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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최한영 인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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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최한영 인재기자] 2023년 7월 25일, 소니는 2년 만에 무선이어폰인 WF-1000xm4의 후속작, WF-1000xm5를 출시했다. 전작에서 크기 때문에 대중에게 외면 받았지만, 이러한 니즈를 수용해 눈으로만 봐도 훨씬 작아진 것을 볼 수 있다.
Qi무선 충전을 지원하고 블루투스5.3을 탑재했다. 노이즈캔슬링을 키면 배터리가 8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사용가능하다. 배터리는 약 1.5시간 정도면 완충된다.
이어폰이 작아지면서 케이스도 크기가 줄어들어 손에 잡았을 때 딱 좋은 크기다. 소니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면서 더욱 매트한 재질로 바뀌었다. 이어팁은 이번에 SS사이즈가 추가되면서 SS·S·L·기본 총 4가지가 있다.
이어폰 유닛 디자인이 바뀌었다. 옆 부분이 유광으로 바뀌면서 더 화려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팁은 전작과 이름이 같은 노이즈 아이솔레이션이지만 내부 설계가 바뀌면서 모델명도 바뀌었다.
이어팁은 많은 사람들이 예민해하는 문제다. 기본적인 이어팁으로는 실리콘팁, 폴리우레탄 폼팁으로 대표적인 두 가지가 있다. 하지만 소니는 이 두 이어팁을 합치면서 안쪽은 실리콘 지지대를, 그 위에는 폴리우레탄 폼팁을 덮었다.
WF-1000xm5는 이어팁의 크기와 음질이 둘 다 향상된 모습이다. 통화품질은 타 기업에 비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인다. IPX4 등급의 일상 방수를 지원한다. 멀티 포인트를 지원해서 두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전 세계 모든 이어폰과 헤드셋 통틀어 1위? 무게는 줄이고 마이크는 하나 더 탑재!
대중들은 소니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좋아한다. 실제로도 세계 최고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도 만들었다. 하지만 그 헤드셋을 이어폰으로 만든 것이 WF-1000xm5이다. 무선 이어폰 시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자랑하고 있다.
WF-1000xm5는 소니 WH-1000xm5 헤드셋보다도 좋은 칩셋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 개수는 유닛당 3개로 전작과 동일하다. 이번에는 마이크 두 개를 안쪽에 배치했고, 피드백 마이크 하나만 바깥에 배치됐다. 피드백 마이크가 고막에 가까울수록 저음 차단성능 기능은 강화된다.[IT기획] 전작부터 이미 성능은 압도적 1위, 소니 무선이어폰 'WF-1000xm5'로 돌아오다 | 밸류체인타임스
노이즈 캔슬링에 올인한 소니 무선이어폰은 헤드셋과 이어폰 중에서 가장 호평 받는다. 피드백 마이크를 하나 더 추가하면서 저음 차단 성능이 확연하게 개선됐다.
25%가 더 작아진 이어폰 크기에다가 5.9g으로 가벼운 편이다. WF-1000xm4도 성능 자체는 모든 이어폰·헤드셋 통틀어서 가장 좋다는 평을 받았다. WF-1000xm5가 2배 가까이 좋아졌다는 것에서 이미 세계최고 가도를 달리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음질적으로는 향상된 것이 거의 없다. 전작의 품질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으나 WF-1000xm5는 음질에서 개선된 부분은 없었다. 수치상으로도 초고음역 대역폭은 좁아져서 안좋은 평가를 받았을 수도 있다.
모든 이어폰과 헤드셋을 통틀어서 가장 성능좋은 이어폰 WF-1000xm5. WF-1000xm5는 한국에 환율과 부과세를 합쳐 42만 원 정도로 예상됐지만 35만 원으로 출시됐다. 그만큼 대중들이 소니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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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최한영 인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