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세계 최초 17인치 폴더블 노트북
[밸류체인타임스=최한영 인재기자] 에이수스 젠북 17 폴드 OLED는 17인치에서는 세계 최초로 폴더블 방식의 노트북을 출시했다.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블루투스 키보드와 연결이 가능하다
폴더블 젠북17인치의 장점 중 하나가 블루투스 키보드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유선 연결은 불가능하고 무선으로만 쓸 수 있다. 노트북을 접고 노트북 형태로 볼 때 키보드를 화면 위에 올려놓으면 자석으로 붙어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쓰지 않는 화면은 키보드로 가려지고 위에 화면은 12인치 화면으로 쓸 수 있다. 아니면 노트북 본체 뒤에 거치대를 사용해 따로 쓸 수도 있다.
출처= ASUS 공식 홈페이지
노트북 자체 성능
최대 16GB의 램과 1TB까지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인텔의 i7을 사용하고 최대 500nits까지 밝기가 올라간다. 최대 2.5K까지의 영상을 지원한다.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내구성 좋은 힌지
힌지도 내구성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앞에서 봤을 때 주름도 갤럭시 폴드4와 비교했을 때 처음에는 전혀 모르다가 힌지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난 후에야 살짝 보이는 정도였다. 3만 번의 힌지 테스트를 거친다.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스피커와 포트
펼쳤을 때 좌, 우의 스피커가 있어서 소리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도와주고 스피커 성능자체도 좋은 편이다. 포트도 타 노트북에 비해 많은 편은 아니지만 USB C 타입, 3.5 이어폰이나 충전잭 등 기본적인 잭은 다 위치해 있다.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큰 화면에서 오는 만족감
17인치로 크고 시야가 확 트인 화면에 OLED 화소로 2560 x 1920 해상도, 4:3 디스플레이를 구현해 만족감을 줄 수 있다.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가격에 대한 부담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한다면 가격이 있다. 제아무리 블루투스 키보드를 제공하면서 폴더블이라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400만 원대에 데스크탑이나 게이밍 노트북에 비교했을 때에 성능은 저하되는 편이다.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무게에 대한 부담
ASUS 노트북에서 아직 폴더블이 처음이라 디자인 처리가 미숙하고, 무게가 많이 나간다. 노트북 자체만 해도 1kg인데 키보드까지 같이 들고 다닌다면 약 2kg이 되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편리성까지 갖춘 노트북이 있다면 사람들은 비싼 가격에도 혹할 수 있다. 무게와 가격 등 단점을 보완해 새롭게 출시한다면 큰 인기를 끌 수 있을만한 노트북이다.
저작권자 © 밸류체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밸류체인타임스 = 최한영 인재기자]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세계 최초 17인치 폴더블 노트북
[밸류체인타임스=최한영 인재기자] 에이수스 젠북 17 폴드 OLED는 17인치에서는 세계 최초로 폴더블 방식의 노트북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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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키보드와 연결이 가능하다
폴더블 젠북17인치의 장점 중 하나가 블루투스 키보드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유선 연결은 불가능하고 무선으로만 쓸 수 있다. 노트북을 접고 노트북 형태로 볼 때 키보드를 화면 위에 올려놓으면 자석으로 붙어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쓰지 않는 화면은 키보드로 가려지고 위에 화면은 12인치 화면으로 쓸 수 있다. 아니면 노트북 본체 뒤에 거치대를 사용해 따로 쓸 수도 있다.
노트북 자체 성능
최대 16GB의 램과 1TB까지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인텔의 i7을 사용하고 최대 500nits까지 밝기가 올라간다. 최대 2.5K까지의 영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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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좋은 힌지
힌지도 내구성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앞에서 봤을 때 주름도 갤럭시 폴드4와 비교했을 때 처음에는 전혀 모르다가 힌지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난 후에야 살짝 보이는 정도였다. 3만 번의 힌지 테스트를 거친다.
스피커와 포트
펼쳤을 때 좌, 우의 스피커가 있어서 소리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도와주고 스피커 성능자체도 좋은 편이다. 포트도 타 노트북에 비해 많은 편은 아니지만 USB C 타입, 3.5 이어폰이나 충전잭 등 기본적인 잭은 다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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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에서 오는 만족감
17인치로 크고 시야가 확 트인 화면에 OLED 화소로 2560 x 1920 해상도, 4:3 디스플레이를 구현해 만족감을 줄 수 있다.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가격에 대한 부담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한다면 가격이 있다. 제아무리 블루투스 키보드를 제공하면서 폴더블이라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400만 원대에 데스크탑이나 게이밍 노트북에 비교했을 때에 성능은 저하되는 편이다.
출처=ASUS 공식 홈페이지
무게에 대한 부담
ASUS 노트북에서 아직 폴더블이 처음이라 디자인 처리가 미숙하고, 무게가 많이 나간다. 노트북 자체만 해도 1kg인데 키보드까지 같이 들고 다닌다면 약 2kg이 되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편리성까지 갖춘 노트북이 있다면 사람들은 비싼 가격에도 혹할 수 있다. 무게와 가격 등 단점을 보완해 새롭게 출시한다면 큰 인기를 끌 수 있을만한 노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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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최한영 인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