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flicker )
존슨앤존슨의 역사
[밸류체인타임스=정다형 인재기자]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은 제약회사로 본사는 미국 뉴저지주 뉴브런즈윅에 있다. 존슨앤존슨은 로버트 우드 존슨(Robert Wood Johnson)이 조지프 리스터의 석탄산을 이용한 소독법을 알려주는 강연을 듣고, 동생 제임스 우드 존슨(James Wood Johnson), 에드워드 미드 존슨(Edward Mead Johnson)과 실이나 소독되어 있는 거즈나 붕대 등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세워 1886년 첫 제품을 생산했다. 1921년에는 반창고에 소독된 붕대가 붙여져 있는 밴드에이드(band-aid)를 생산하며 전 세계에 제약과 위생 관련 회사로 자리잡게 되었다.
존슨앤존슨은 비전케어와 아큐브 렌즈, 존슨앤존슨메디컬, 제약회사인 얀센까지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2023년 존슨앤존슨은 제약, 의료부와 소비자 건강 제품 등 2개의 회사로 분사하고, 나머지 사업부는 자회사 켄뷰(Kenvue)가 담당한다. 존슨앤존슨은 17년 연속 포춘(Fortune)에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됐고, 전 세계 누적 환자와 고객은 10억 명, 독립법인은 260여 개, 전 세계의 임직원은 약 13만 2천 명이다. 현재 존슨앤존슨의 대표는 앨릭스 고스키다.
(출처=flicker )
존슨앤존슨 판매제품
존슨앤존슨은 바디로션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타이레놀까지 다양하게 생산, 판매하고 있다. 타이레놀에 관한 사건이 있다. 1982년 존슨앤존슨이 타이레놀에 독극물이 주입된 것이 밝혀지며 일어난 사건이었다. 존슨앤존슨은 즉시 약을 회수하라 조치했고, 존슨앤존슨이 빠르게 대처한 덕에 희생자를 줄일 수 있었다. 이 계기로 존슨앤존슨의 신뢰도는 더 상승했다. 이 사건은 파급력이 커서 경영학계에서도 반드시 다뤄지는 사례가 되기도 했다.
존슨앤존슨의 매출과 이익
존슨앤존슨의 매출액은 2022년 약 1조 달러였고, 제약부분이 55.4%, 소비자 건강 부문이 15.7%, 의료기술 부문이 28.9%를 차지했다. 제약 부문 매출을 살펴보면 면역학이 약 1억 6,935만 달러, 신경과학이 약 6,893만 달러, 전염병이 약 5,449만 달러, 종양학이 약 1억 5,983만 달러, 폐 고혈압이 약 3,417만 달러이고, 그 밖에는 약 3,887만 달러다.
존슨앤존슨의 대표적이고 매출 비중이 큰 분야는 종양학과 면역학이다. 메디테크 부문에서는 수술 관련 의료기기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고, 영상 의학 관련 제품이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다. 소비자 건강 부문에서는 OTC(Over The Counter)가 약 6,031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존슨앤존슨은 전체 매출에서 R&D(연구개발)에 15.4%를 사용하고, 총 102개의 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존슨앤존슨의 영업이익은 2020년 기준 197억 3,000만 달러, 순이익도 2020년 기준 147억 1,400만 달러를 기록하여 자산총액은 1,760억 9,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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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정다형 수습기자]
존슨앤존슨의 역사
[밸류체인타임스=정다형 인재기자]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은 제약회사로 본사는 미국 뉴저지주 뉴브런즈윅에 있다. 존슨앤존슨은 로버트 우드 존슨(Robert Wood Johnson)이 조지프 리스터의 석탄산을 이용한 소독법을 알려주는 강연을 듣고, 동생 제임스 우드 존슨(James Wood Johnson), 에드워드 미드 존슨(Edward Mead Johnson)과 실이나 소독되어 있는 거즈나 붕대 등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세워 1886년 첫 제품을 생산했다. 1921년에는 반창고에 소독된 붕대가 붙여져 있는 밴드에이드(band-aid)를 생산하며 전 세계에 제약과 위생 관련 회사로 자리잡게 되었다.
존슨앤존슨은 비전케어와 아큐브 렌즈, 존슨앤존슨메디컬, 제약회사인 얀센까지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2023년 존슨앤존슨은 제약, 의료부와 소비자 건강 제품 등 2개의 회사로 분사하고, 나머지 사업부는 자회사 켄뷰(Kenvue)가 담당한다. 존슨앤존슨은 17년 연속 포춘(Fortune)에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됐고, 전 세계 누적 환자와 고객은 10억 명, 독립법인은 260여 개, 전 세계의 임직원은 약 13만 2천 명이다. 현재 존슨앤존슨의 대표는 앨릭스 고스키다.
존슨앤존슨 판매제품
존슨앤존슨은 바디로션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타이레놀까지 다양하게 생산, 판매하고 있다. 타이레놀에 관한 사건이 있다. 1982년 존슨앤존슨이 타이레놀에 독극물이 주입된 것이 밝혀지며 일어난 사건이었다. 존슨앤존슨은 즉시 약을 회수하라 조치했고, 존슨앤존슨이 빠르게 대처한 덕에 희생자를 줄일 수 있었다. 이 계기로 존슨앤존슨의 신뢰도는 더 상승했다. 이 사건은 파급력이 커서 경영학계에서도 반드시 다뤄지는 사례가 되기도 했다.
존슨앤존슨의 매출과 이익
존슨앤존슨의 매출액은 2022년 약 1조 달러였고, 제약부분이 55.4%, 소비자 건강 부문이 15.7%, 의료기술 부문이 28.9%를 차지했다. 제약 부문 매출을 살펴보면 면역학이 약 1억 6,935만 달러, 신경과학이 약 6,893만 달러, 전염병이 약 5,449만 달러, 종양학이 약 1억 5,983만 달러, 폐 고혈압이 약 3,417만 달러이고, 그 밖에는 약 3,887만 달러다.
존슨앤존슨의 대표적이고 매출 비중이 큰 분야는 종양학과 면역학이다. 메디테크 부문에서는 수술 관련 의료기기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고, 영상 의학 관련 제품이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다. 소비자 건강 부문에서는 OTC(Over The Counter)가 약 6,031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존슨앤존슨은 전체 매출에서 R&D(연구개발)에 15.4%를 사용하고, 총 102개의 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존슨앤존슨의 영업이익은 2020년 기준 197억 3,000만 달러, 순이익도 2020년 기준 147억 1,400만 달러를 기록하여 자산총액은 1,760억 9,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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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정다형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