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획] 역대급 신작 가져온 애플의 '아이폰15' , 그런데 일반 라인과 프로 라인의 급 나누기 심해져...

최한영 칼럼니스트
2023-09-16
조회수 19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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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공식 홈페이지)


아이폰15의 USB-C 탑재와 업그레이드

[밸류체인타임스=최한영 인재기자] 아이폰15는 9월 12일(한국시간 9월 13일) 공개한 애플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다. 


아이폰15, 아이폰15 Plus,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 색상은 블루, 핑크, 옐로우, 그린, 블랙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화이트 색상이 가장 기본 색인데, 애플에서 공개한 스마트폰 중 화이트 색상이 없는 라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폰15 기능이 많이 향상됐다. 일반 라인업에도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탑재했다. 아이폰14 프로에서만 있던 것을 아이폰15 일반 라인업에서 볼 수 있으니 14 프로만의 메리트가 더 이상 아니다.


아이폰14 화소는 12MP(Mega Pixel)가 기본값이지만 아이폰15부터 48MP이 기본값이 되었다. 1200만 화소에서 2400만 화소로 오른 것이다. 일반 라인업에는 잠망경 렌즈는 없고, 프로 라인업에만 들어있다.


인물 사진 기능도 업그레이드되면서 찍고 나서 편집으로 인물 사진으로 바꿀 수 있다. 14프로의 시네마틱처럼 이미 찍은 사진의 초점을 변경하는 기능도 탑재한다. 스마트 HDR4에서 스마트 HDR5로 업그레이드됐다. 아이폰15는 HDR 1600nits까지 올라간다. 야외 모드에서는 2000nits까지 올라간다.


드디어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USB-C타입이 탑재됐다. 동시에 에어팟도 충전할 수 있고, 맥북이나 아이패드도 함께 충전할 수 있게 됐다. 이어팟도 USB-C 버전으로 출시됐다.


크기 등은 전작과 거의 비슷하다. 가격이 동결이기는 하나 프로 라인업이 살짝 더 올랐고, 작년에 환율이 가장 높았을 때와 똑같은 가격이다. 캐나다, 일본, 미국, 영국 에서도 비싼 편에 속한다.


무게는 거의 20g 정도를 줄였다. 20g 정도는 들었을 때 체감이 많이 난다. 아이폰의 뒷판은 무광에다가 금속 이온을 활용해 소재 자체에 색상을 입혔다. 나노크리스탈입자로 연마하고, 식각 작업을 통해 매트한 질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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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공식 홈페이지)


아이폰15, 아이폰15 Plus는 USB 2.0을 지원하고,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USB 3.2를 지원한다. 가장 좋은 전송 대역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15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15 프로맥스를 선택해야 한다. 


아이폰15, 아이폰15 Plus의 잔상 제거 기술로 60Hz를 지원하고,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ProMotion 120Hz를 지원한다. AP 자체에서도 A16 Bionic 프로 라인업에는 A17 프로세서를 추가했다. AOD는 아이폰15, 아이폰15 Plus에서 미지원,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에서는 지원된다. 



아이폰15의 단점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노치 대신 탑재됐지만 다른 기업들에 비해 아직까지 펀치홀이 너무 크다. 심지어 기존에 있던 노치보다 더 내려오면서 게임이나 웹서핑 등으로 사용될 때 범위가 더 줄어든 셈이다.


아이폰 15 라인은 전작 대비 4배 더 빠른 레이 트레이싱(광선 추적)을 적용했다. 레이 트레이싱이란 한 픽셀에 대한 계산을 여러 번 랜덤하게 하여 보다 정확하게 3D 그래픽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퀄컴에서 오래전부터 활용하던 기능인데, 애플은 아이폰 15 플래그십 모델에 뒤늦게 적용했다.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 나옴)도 점점 심해지고 있다. 전작에 비해 커졌지만, 증가세가 줄어들었다. 타 회사에 비해 카툭튀가 줄어들지 않은 셈이다.

72c20becb2523.png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

아이폰15 프로와 아이폰15 프로맥스의 차이도 있다. 아이폰15 프로맥스는 3배 망원이었던 프로와 달리 5배 망원을 지원한다. 일반 아이폰15는 3배 망원을 지원한다.


아이폰 사용자 중 아이폰 특유의 *고스트 현상을 새로운 나노코팅을 적용해 렌즈 플레어를 줄였다. 외장 드라이브에서 바로 **ProRes 녹화도 가능해졌다. USB-C 타입의 효과다.

*나무위키: 고스트 현상이란 이미지의 강한 광원이 내부의 렌즈 또는 센서면에 반사되면서 또 하나의 이미지가 찍히는 현상이다. 강한 광원에 의해 발생하는 플레어의 일종으로 광원이 강하고 배경이 어두울 때 현저하게 드러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애플 ProRes(Apple ProRes) 시리즈는 2007년 ‘파이널컷스튜디오 2(Final Cut Studio 2)’와 함께 공개된 손실 압축 코덱으로 VBR 방식의 인트라 코딩으로 압축한다.


4K60 ProRes와 *Log 촬영도 지원한다. 광각과 초광각을 이용해 공간 비디오를 찍을 수 있다. 아이폰 15 이후부터 비전프로와 연결이 가능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Log 촬영은 촬영 후 편집을 염두에 두고 촬영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이다. 촬영물의 하이라이트 부분 부터 쉐도우 부분까지 폭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보존해 주기 때문에 편집자 의도대로 색상 편집을 할 수 있다. 


단점을 하나씩 지우고 있는 아이폰 시리즈, 성장의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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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타임스 = 최한영 인재기자]



아이폰15, 아이폰15 Plus는 USB 2.0을 지원하고,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USB 3.2를 지원한다. 가장 좋은 전송 대역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15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15 프로맥스를 선택해야 한다. 


아이폰15, 아이폰15 Plus의 잔상 제거 기술로 60Hz를 지원하고,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ProMotion 120Hz를 지원한다. AP 자체에서도 A16 Bionic 프로 라인업에는 A17 프로세서를 추가했다. AOD는 아이폰15, 아이폰15 Plus에서 미지원,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에서는 지원된다. 



아이폰15의 단점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노치 대신 탑재됐지만 다른 기업들에 비해 아직까지 펀치홀이 너무 크다. 심지어 기존에 있던 노치보다 더 내려오면서 게임이나 웹서핑 등으로 사용될 때 범위가 더 줄어든 셈이다.



아이폰 15 라인은 전작 대비 4배 더 빠른 레이 트레이싱(광선 추적)을 적용했다. 레이 트레이싱이란 한 픽셀에 대한 계산을 여러 번 랜덤하게 하여 보다 정확하게 3D 그래픽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퀄컴에서 오래전부터 활용하던 기능인데, 애플은 아이폰 15 플래그십 모델에 뒤늦게 적용했다.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 나옴)도 점점 심해지고 있다. 전작에 비해 커졌지만, 증가세가 줄어들었다. 타 회사에 비해 카툭튀가 줄어들지 않은 셈이다. 





아이폰15, 아이폰15 Plus는 USB 2.0을 지원하고,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USB 3.2를 지원한다. 가장 좋은 전송 대역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15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15 프로맥스를 선택해야 한다. 


아이폰15, 아이폰15 Plus의 잔상 제거 기술로 60Hz를 지원하고,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ProMotion 120Hz를 지원한다. AP 자체에서도 A16 Bionic 프로 라인업에는 A17 프로세서를 추가했다. AOD는 아이폰15, 아이폰15 Plus에서 미지원,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에서는 지원된다. 



아이폰15의 단점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노치 대신 탑재됐지만 다른 기업들에 비해 아직까지 펀치홀이 너무 크다. 심지어 기존에 있던 노치보다 더 내려오면서 게임이나 웹서핑 등으로 사용될 때 범위가 더 줄어든 셈이다.



아이폰 15 라인은 전작 대비 4배 더 빠른 레이 트레이싱(광선 추적)을 적용했다. 레이 트레이싱이란 한 픽셀에 대한 계산을 여러 번 랜덤하게 하여 보다 정확하게 3D 그래픽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퀄컴에서 오래전부터 활용하던 기능인데, 애플은 아이폰 15 플래그십 모델에 뒤늦게 적용했다.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 나옴)도 점점 심해지고 있다. 전작에 비해 커졌지만, 증가세가 줄어들었다. 타 회사에 비해 카툭튀가 줄어들지 않은 셈이다. 





아이폰15, 아이폰15 Plus는 USB 2.0을 지원하고,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USB 3.2를 지원한다. 가장 좋은 전송 대역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15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15 프로맥스를 선택해야 한다. 


아이폰15, 아이폰15 Plus의 잔상 제거 기술로 60Hz를 지원하고,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는 ProMotion 120Hz를 지원한다. AP 자체에서도 A16 Bionic 프로 라인업에는 A17 프로세서를 추가했다. AOD는 아이폰15, 아이폰15 Plus에서 미지원,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맥스에서는 지원된다. 



아이폰15의 단점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노치 대신 탑재됐지만 다른 기업들에 비해 아직까지 펀치홀이 너무 크다. 심지어 기존에 있던 노치보다 더 내려오면서 게임이나 웹서핑 등으로 사용될 때 범위가 더 줄어든 셈이다.



아이폰 15 라인은 전작 대비 4배 더 빠른 레이 트레이싱(광선 추적)을 적용했다. 레이 트레이싱이란 한 픽셀에 대한 계산을 여러 번 랜덤하게 하여 보다 정확하게 3D 그래픽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퀄컴에서 오래전부터 활용하던 기능인데, 애플은 아이폰 15 플래그십 모델에 뒤늦게 적용했다.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 나옴)도 점점 심해지고 있다. 전작에 비해 커졌지만, 증가세가 줄어들었다. 타 회사에 비해 카툭튀가 줄어들지 않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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